'데이앤나잇' 심형래·김준호라는 코미디언들에 대하여 [종합] 작성일 02-07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UtQXiwaS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fc27207d66262514b72428ff5f5574914a6051dfa298b437fc373cc4da867c6" dmcf-pid="fuFxZnrNT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7/tvdaily/20260207225345031fevd.jpg" data-org-width="620" dmcf-mid="KCbLUcSrl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7/tvdaily/20260207225345031fev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7d13d48b727bfa9770e9037ca6e4ba3605138ee5c34c18f16713c1e5aeb17d1" dmcf-pid="473M5LmjSt"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데이앤나잇'에 코미디언 심형래, 김준호가 출연해 그들의 인생을 톺아봤다.</p> <p contents-hash="170c5463635e65a65f33f30a77b1ab617c0018c8db8aa1206d9683f9ee4e9da4" dmcf-pid="8z0R1osAv1" dmcf-ptype="general">7일 방송된 MBN 교양프로그램 '김주하의 데이 앤 나잇'에선 '개그계의 신구 전설' 심형래와 김준호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1beff0b1a95bde156e8f2c816d1b6123176da36d2702e0fae23316d7a184aeec" dmcf-pid="6qpetgOcS5" dmcf-ptype="general">이날 심형래와 김준호는 함께 등장해 안면거상 수술 비하인드를 전했다. 앞서 심형래는 최근 붕대를 감고 부은 얼굴을 공개해 모두를 충격에 빠뜨린 바 있다.</p> <p contents-hash="b173fcc643f370ce0aec0030aae86aaa56504e795d0b37bbe2424c30d257c625" dmcf-pid="PBUdFaIkhZ" dmcf-ptype="general">그는 자신의 영구 캐릭터로 팬들과 소통하는 유튜브를 진행한 일화를 밝혔다. 심형래는 "영구로 나와야 하는데, 분장을 해도 예전 같은 느낌이 나지 않았다. 옛날 영구의 본모습을 보여줘야겠다"라고 생각했다고 전했다. 그렇게 그는 주름을 없애주는 '안면거상' 수술을 한 달전 과감하게 시도했다고.</p> <p contents-hash="313bdb7938e82e0b736b7f9856642cc4e57350204a3fffb50a901ddb60aee437" dmcf-pid="QNnSeHztSX" dmcf-ptype="general">이에 김준호는 "개그계의 거장이 아니라 개그계의 '거상'이라고 소개하면 어떻겠냐"라고 제안했고, 심형래는 "안 웃기다"라고 타박해 웃음을 더했다.</p> <p contents-hash="56ac3e83269e5831e0d1aa1f8f3c5b89fa443eb2194a383effc8845db26a37df" dmcf-pid="xjLvdXqFhH" dmcf-ptype="general">두 사람 모두 성형수술을 겪어본 인물들이었다. 심형래는 "개그맨으로 시청자들에게 좋은 얼굴을 보여주는 것도 예의다"라며 "깔끔하고 깨끗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 늙고 추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지 않았다"라고 말했다. 김준호는 "전 9살 연하 와이프가 있어서 나이를 맞춰줘야 한다"라고 말했고, 심형래는 "친구 없대?"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p> <p contents-hash="1f59b017efed0c9a871fb47a01a945635b1eb7703e9bf1fc126e12c2b2203fcd" dmcf-pid="yp1PHJDgvG" dmcf-ptype="general">김준호와 심형래, MC 문세윤까지 모두 'KBS 연예대상' 대상 출신이라는 공통점도 눈길을 끌었다. 김준호는 "세윤이가 신인 때 처음 왔을 때부터 영재였다"라며 칭찬했고, 문세윤 또한 "개인기를 보여줬더니 PD님이 다음 주부터 바로 나오라고 하셨다"라고 회상했다. 심형래는 문세윤을 보며 "저런 얼굴이 가공을 잘해야 한다"라며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p> <p contents-hash="d269254d02bb7909a7d1cef8023a1386b2effd0bfddb9e2600002bee0e287ac3" dmcf-pid="WUtQXiwaTY" dmcf-ptype="general">돌싱과 재혼 등 결혼에 관한 솔직한 대화도 이어졌다. 김준호는 여전히 김지민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으나, 심형래는 "결혼 한 번 했으면 됐지 뭐 하러 또 하냐"라며 확고한 결혼관을 밝혔다. 다만 딸에 대해서는 "바빠서 생전에 놀러 한 번 못 가준 게 미안하다"라고 토로하며, 가끔 전화로 안부를 묻고 지낸다는 근황을 전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837ae49f4e0ee15898664fec2a6d3c3dd481121e470f00c048fa547060d0f05" dmcf-pid="YuFxZnrNW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7/tvdaily/20260207225346393jmma.jpg" data-org-width="620" dmcf-mid="2256GdEol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7/tvdaily/20260207225346393jmm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dea73ebfdf7ae7220b1878365858c58a515efe13126d47a4016a6b6a922fac5" dmcf-pid="G73M5Lmjhy" dmcf-ptype="general">영화 제작자 심형래의 화려한 과거도 조명됐다. 심형래는 "개그맨 중에서는 내가 돈도 제일 많이 벌었다"라며 "CF만 100편이 넘고, 출연하고 제작한 영화를 합치면 118편 정도 된다"라고 밝혔다. 김준호는 "심형래 선배님이 '영구와 땡칠이' 당시 출연료 대신 지분을 받았다면 지금 가치가 2천억~3천억 원에 달했을 것이라더라"라고 언급했다. 심형래는 당시 출연료가 2억 원이었다고 밝혔는데, 아파트 한 채가 500만 원이던 시절임을 감안하면 실로 엄청난 액수였다.</p> <p contents-hash="d00fb71adf8764bc710013d6f309efd576fdac3751a58c0b38598b6131fa0266" dmcf-pid="Hz0R1osAhT" dmcf-ptype="general">그러나 이후 위기도 있었다. 심형래는 파산과 이혼이 겹치며 힘든 시간을 보냈다. 그는 '디워 2' 제작 계획을 전했다. 무모하다는 지적에 대해서도 "올해 안에 '디워 2' 제작발표회를 할 것이다. 영화 하나로 끝나는 게 아니라 '디워 치킨'과 '디워 신발'까지 제작할 것"이라며 의지를 불태웠다. </p> <p contents-hash="fa008904bb66c7430cc35aa2e5f33bf47b21d18b8a474a0cd819abb0587f60c4" dmcf-pid="XqpetgOcWv" dmcf-ptype="general">사업가 김준호의 이야기도 이어졌다. '문어발식 사업'이라는 언급에 김준호는 "거의 다 폭망 했는데 하나만 -50%였다. 사업보다 주식과 코인으로 잃은 돈이 더 많다"라고 아쉬움을 전했다. 그는 명품과 협업한 효자손을 비롯해 과거 사업을 계획했던 일화까지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cfcf0a537cc0743bc436de9002860cf15659b731766fb176e0a80dd5d73b4aa4" dmcf-pid="ZBUdFaIkTS" dmcf-ptype="general">이어 심형래는 "사람들이 너무 하기 싫어할 때마다 '못 해서 안 하는 게 아니라 안 하니까 못하는 거다'라는 명언을 한다"라고 말했다. 이후 문세윤을 비롯한 코미디언 3인방은 희극 무대에 대한 소신을 밝혔다. 김준호는 영화 제작에 대한 생각도 전했다. 그는 "진지한 코미디 작품을 만들어보고 싶다"라고 말했고, 심형래는 "웬만하면 하지 마"라고 조언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c1dba9b090918e0af005fc98c9df4105148e0ec96a56f94f1e43ab3add76ae81" dmcf-pid="5buJ3NCEvl"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심형래는 "어떤 코미디언으로 기억되는 것보다, 그냥 영구로 기억되고 싶다"라고 말했고, 김준호는 "사업하는 사람이 될 겁니다"라고 밝히며 편집을 요구해 웃음을 더했다.</p> <p contents-hash="056eae239f70cc0e8e97c0384717a340ee73d29e8211ba699e6d50290820f06a" dmcf-pid="1K7i0jhDSh"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N '데이앤나잇']</p> <p contents-hash="cddd54c3fef60e79278f9b664e58d494941daa5cdcd48ebc911e54bd40bf00f1" dmcf-pid="t9znpAlwvC"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데이앤나잇</span> </p> <p contents-hash="f64aec673703a42906d1044a8c807636fa3d1150d33a2e06686b92defa05f138" dmcf-pid="F2qLUcSrSI"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동계 올림픽 첫 金 주인공은 스위스 폰 알멘...스키 활강서 정상[밀라노 코르티나 2026] 02-07 다음 "중계석에선 욕, 뒤에선 꽁냥?" 배성재 '비밀 연애' 폭로에 스튜디오 발칵 [아는형님] 02-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