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로바이러스 비상…핀란드 이어 스위스 女 아이스하키도 감염 작성일 02-07 38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6/2026/02/07/0000166225_001_20260207225512726.jpg" alt="" /><em class="img_desc">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이 개막한 6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평화의 아치'(아르코 델라 파체) 성화대에 점화된 성화가 불타고 있다. 연합뉴스</em></span></div><br><br>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노로바이러스가 확산해 비상이 걸렸다. <br><br>스위스올림픽위원회는 7일(한국시간) 여자 아이스하키 대표팀 선수 1명이 노로바이러스 확진 판정을 받아 격리 조처됐다고 밝혔다. <br><br>이에 따라 이 선수는 개회식에 불참했다. <br><br>앞서 핀란드 여자 아이스하키 대표팀 중에서도 선수 13명이 노로바이러스 확진 판정을 받거나, 복통 증세를 호소해 격리 조치된 바 있다. <br><br>이로 인해 핀란드는 6일 열 예정이었던 캐나다와의 조별리그 경기를 치르지 못했다. 해당 경기는 오는 12일로 연기된 상태다. <br><br>핀란드올림픽위원회는 "8일 열릴 미국전은 정상적으로 치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br><br> 관련자료 이전 [동계올림픽] 이의진·한다솜, 크로스컨트리 스키애슬론 완주 실패…54위·65위 02-07 다음 얼굴로 돈 번다고? 본업도 미쳤다, 구아이링 1차 시기 꽈당→2차 시기 한 번에 결선 진출! 02-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