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크로스컨트리 스키 이의진-한다솜, 완주 실패...54위-64위로 마무리 [2026 동계올림픽] 작성일 02-07 4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9/2026/02/07/0005475027_001_20260207225714080.jpg" alt="" /><em class="img_desc">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em></span><br><br>[OSEN=정승우 기자] 완주에는 닿지 못했다. 한국 여자 크로스컨트리 스키는 냉정한 올림픽의 벽을 다시 한 번 마주했다.<br><br>한국 크로스컨트리 스키 국가대표 이의진(부산광역시체육회)과 한다솜(경기도청)은 7일 이탈리아 테세로 크로스컨트리 스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여자 10㎞+10㎞ 스키애슬론에서 모두 완주에 실패했다.<br><br>이 종목은 전반 10㎞ 클래식, 후반 10㎞ 프리로 진행되며, 선두 그룹에 한 바퀴 이상 뒤처질 경우 경기에서 제외된다. 한다솜은 11.8㎞ 지점을 지난 뒤 선두에게 따라잡히며 레이스를 마쳤고, 이의진 역시 13.3㎞를 통과한 뒤 같은 이유로 중도 탈락했다.<br><br>기록상 순위는 이의진이 54위, 한다솜이 65위로 집계됐다. 두 선수 모두 50위권 진입을 목표로 출전했지만, 목표에는 미치지 못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9/2026/02/07/0005475027_002_20260207225714096.jpg" alt="" /><em class="img_desc">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em></span>한편 금메달은 스웨덴의 프리다 칼손이 차지했다. 칼손은 53분45초2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은메달 역시 스웨덴의 에바 안데르손(54분36초2)에게 돌아갔고, 동메달은 노르웨이의 하이디 벵(55분11초9)이 목에 걸었다.<br><br>완주 실패라는 결과는 남았지만, 이의진과 한다솜은 세계 최정상급 선수들과 같은 무대에서 올림픽 레이스를 경험했다. /reccos23@osen.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얼굴로 돈 번다고? 본업도 미쳤다, 구아이링 1차 시기 꽈당→2차 시기 한 번에 결선 진출! 02-07 다음 에스파 윈터, BTS 정국과 열애설 침묵 속 열일‥뭘 입어도 눈부신 미모 02-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