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주현, '안나 카레니나' 독식 논란에도 열혈 홍보.."최고의 작품" 작성일 02-07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zdLVSFYl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4754f21d7917b4911354d23c2dd87cd168094e613110bf209567ce7f00b67e6" dmcf-pid="6gSWEKe4S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7/poctan/20260207222745015cwbd.jpg" data-org-width="530" dmcf-mid="4IKfFAlwT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7/poctan/20260207222745015cwb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e565ab839e69d998f9100a45a0c510be715fe78854dbf5b33abaf06a3efc7b4" dmcf-pid="PavYD9d8CG" dmcf-ptype="general">[OSEN=지민경 기자] 뮤지컬 배우 겸 가수 옥주현이 캐스팅 독식 논란에도 작품 열혈 홍보에 나섰다.</p> <p contents-hash="147ab248b33345ad2760dcde357b8c61ac10f3af6ddf51b6ea52288dbfe3a620" dmcf-pid="QNTGw2J6CY" dmcf-ptype="general">옥주현은 7일 자신의 SNS에 "한토시도 흠잡을곳 없는 ‘가장 완벽한 소설’ 이라 꼽히는 명작. 신과 같은 톨스토이. 그는 평생을 ‘ 어떻게 쓸 것인가?’ 가 아닌, ‘어떻게 살아 갈 것인가?’ 에 대해 깊이 고내하고 성장하며 통찰했다"는 글과 함께 '안나 카레니나' 북콘서트 후기를 전했다.</p> <p contents-hash="771458c4014e7e61529494bdddf96e883f28b2596b4e7a255d83f7c30d34313a" dmcf-pid="xjyHrViPyW" dmcf-ptype="general">그는 "단순한 불륜 소재 이야기가 아니다. 그리고 그것을 가장 재미난 소재, 사건을 통해 -삶을 사는 방식- -삶을 겪어 내는 방식- 을 묘사의 미학적 설계로 삶의 초지상적인 부분들을 짚어낸 톨스토이의 경이로움, 발전하는 인간의 사고와 삶에 대한 깊이를 선사한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2166ec2fc4a546e705590a2c2589d161e7963d51f58f0b97c6c6ae95b05ac94a" dmcf-pid="ypxdbIZvSy" dmcf-ptype="general">이어 "이러한 최고의 문학이 뮤지컬 이라는 장르로 승화 되었을 때, 우리는 인생의 최고의 전율을 경험 할 수 밖에 없을 것"이라며 "단언컨데, 안나카레리나는 최고의 작품이다. 꼬옥 간직하시길 바라며.. 2월20일부터 세종문화회관대극장 에서 만나요"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401e84b9ed76acf5a027338fa85f801e587ef7d9b8472ae12060fe2d1aa45750" dmcf-pid="WUMJKC5TTT" dmcf-ptype="general">앞서 옥주현은 캐스팅 몰아주기 논란에 휩싸였다. 최근 뮤지컬 '안나 카레니나' 측이 발표한 캐스팅 라인업에 따르면 타이틀 롤 안나 카레니나에 옥주현과 김소향, 이지혜 세 배우가 트리플 캐스팅된 바. 그러나 총 38회 공연 중 옥주현이 23회, 이지혜가 8회, 김소향이 7회를 소화하며 캐스팅 독식 논란까지 불거졌다.</p> <p contents-hash="f584495290e21ffbea8e3c632d95526fb4b09f042bb4ca583d3998dcce42ef30" dmcf-pid="YuRi9h1yCv"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해 '안나 카레니나' 측 관계자는 OSEN에 "캐스팅과 회차는 제작사와 오리지널 크리에이터들의 고유 권한이라 드릴 말씀이 없다"라며 "라이선서와의 협의, 총 공연회차 축소, 배우들의 스케줄 등 변수들이 많아서 어렵게 정리된 스케줄"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mk3244@osen.co.kr</p> <p contents-hash="c090ac0cc569f2825c3481d75b2494a680aae7945d700a54d276291bc4cb6967" dmcf-pid="G7en2ltWTS" dmcf-ptype="general">[사진] SNS</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공식입장]"역시 韓 얼굴!" 차준환, 패션 잡지 보그 홍콩 선정 '잘생긴 남자 선수' 1위 02-07 다음 배성재 "아내 김다영, 김영철과 라디오 인연…남자 아닌 숙모님 느낌" 02-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