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연서, 최진혁-홍종현 중 누구에게 응답할까…삼각 로맨스 절정 (아기가 생겼어요) 작성일 02-07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xdVHJDgWN"> <p contents-hash="1b99d9fa274b41f01e1e68b327bb47d8422d790fd991f9054d9d4053f937ff37" dmcf-pid="7MJfXiwaTa" dmcf-ptype="general">오연서가 최진혁의 고백에 응답할까.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b3f9f7c28f5abee33a3d1e525d3dbc2080c2286b81cfcb9bfe35cc44ffe6d9d" dmcf-pid="zRi4ZnrNS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7/iMBC/20260207223144719npfj.jpg" data-org-width="1000" dmcf-mid="UvKFm9d8W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7/iMBC/20260207223144719npf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9840b5d60178d90bf0e44314d858183333d58df236637fb4d9da518e464b0af" dmcf-pid="qen85LmjSo" dmcf-ptype="general">채널A 토일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극본 소해원/연출 김진성/기획 채널A/제작 미디어그룹 테이크투, 스튜디오 PIC)는 이번 생에 결혼은 없다던 두 남녀의 하룻밤 일탈로 벌어진 역주행 로맨틱 코미디로, 동명의 인기 웹소설과 웹툰을 원작으로 한다. </p> <p contents-hash="76c77387f343d1446f684fc4654d87bc8a5affc627f0d1d6b725c88a2acc0f3a" dmcf-pid="BSWmMYu5SL" dmcf-ptype="general">지난 방송은 희원(오연서 분)을 사이에 두고 두준(최진혁 분)과 민욱(홍종현 분)의 불꽃 튀는 신경전이 고조되며 삼각 로맨스에 불이 붙었다. 특히 두준은 “고작 하룻밤이 15년 세월에 비빌 수나 있나?”라는 민욱의 날카로운 한마디에 두 사람 관계의 깊이를 깨닫고 씁쓸함을 느껴 다음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키웠다. </p> <p contents-hash="3b0e32913f75319b944d47bab2e982c8181d8f01a9d0a53d8d381e154e3d6eac" dmcf-pid="bvYsRG71vn"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아기가 생겼어요’ 측은 오늘(7일) 7회 본 방송을 앞두고 두준, 희원 사이의 간질간질한 설렘을 미리 느껴볼 수 있는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 속 두준과 희원은 공원 산책로를 천천히 함께 걸으며 서로의 눈치를 보고 있다. 마치 감정의 줄타기라도 하는 듯 두 사람 사이에 미묘한 긴장감이 서려 있어 보는 이까지 덩달아 숨죽이게 한다. </p> <p contents-hash="14f0681b06a6827c26a10c682c9b9dd586d74a1f172ade57510d3e3a01569241" dmcf-pid="KTGOeHztli" dmcf-ptype="general">또 다른 스틸 속 두준과 희원은 눈앞에 반짝이는 서울의 밤을 내려다보고 있다. 입가에 살며시 번진 미소로 서로를 바라보는 두 사람에게서 한층 더 높아진 로맨스 온도가 느껴져 보는 이의 마음까지 두근거리게 한다. 특히 앞서 공개된 7회 예고편에서 두준은 희원에게 “지금은 그냥 나한테 집중해 주면 안 됩니까?”라고 또다시 고백하며 걷잡을 수 없이 커진 마음을 아낌없이 드러낸 상황. 과연 희원이 두준의 고백에 응답할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p> <p contents-hash="c3c96948a38ad2a6ad206142670859e0d80292e8b711013056a86a57acc2d55f" dmcf-pid="9yHIdXqFlJ"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7회 예고편에는 마음을 자각한 민욱의 고백도 함께 담겨 관심이 쏠린다. 민욱은 희원에게 “네 옆에 꼭 필요한 사람이 나였으면 좋겠어”라고 화끈한 직구 고백을 날린 것. 과연 두 남자 사이에서 고민하는 희원이 남사친 민욱의 예상치 못한 폭탄 발언에 어떤 반응을 보일지 설레는 궁금증이 폭발한다. </p> <p contents-hash="85d72dbffd2bd5b13ee6b8a1ab7f4216feabc55319a514459c4fbf59e95543c4" dmcf-pid="2WXCJZB3yd" dmcf-ptype="general">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채널A</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준호, 안검하수 수술 전·후 첫 공개..."눈썹 지방제거는 10년 전에 해" ('데이앤나잇') 02-07 다음 성화 완주한 성훈 “한국 대표하는 자리 영광”…국가대표 차준환·김현겸 응원도 02-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