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화 완주한 성훈 “한국 대표하는 자리 영광”…국가대표 차준환·김현겸 응원도 작성일 02-07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KP5Au6b7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9c13fb6dd39396ea50f53ae285ac632a3a6254b700c1d6159b88f90cd39b154" dmcf-pid="ymvnUcSrU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 빌리프랩"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7/sportsdonga/20260207223525771tcod.jpg" data-org-width="1334" dmcf-mid="QBfGg3V7u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7/sportsdonga/20260207223525771tco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 빌리프랩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173f8a300dcb5efbf8304839b64094b544ec708760a3482c1041fd4f47d483b" dmcf-pid="WU9yn1Kpuu" dmcf-ptype="general"> 아이돌 그룹 엔하이픈 멤버 성훈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 성화 봉송 주자로 완주했다. </div> <p contents-hash="8d050d47f0b6e80913f4b392d7953a9a9cd2441cdbdada9d59293cd9d4bb6369" dmcf-pid="Yu2WLt9UpU" dmcf-ptype="general">성훈은 5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봉송을 마친 뒤 소속사를 통해 “선수 시절 올림픽은 첫 번째 꿈이었다. 선수는 아니지만 아이돌로서 한국을 대표할 수 있어 영광이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90d7d9f660d402511b3d13b8c61245f9361ec1af1e89f6fc584258f9cc0a773d" dmcf-pid="G7VYoF2uzp" dmcf-ptype="general">이날 성훈이 달린 밀라노 볼리바르역 인근에는 그의 모습을 보기 위한 팬들이 모이며 현장이 붐볐다. 성훈은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 선수로 약 10년간 활동했고, 국가대표 상비군을 지낸 이력도 있다. </p> <p contents-hash="bf57d9e87a8ec731bb6b3f92bb3dabb409b99dfd492af9fbfac6ae875047d8ef" dmcf-pid="HzfGg3V730" dmcf-ptype="general">또 성훈은 이번 올림픽 남자 피겨 싱글에 출전하는 한국 선수 차준환, 김현겸과의 인연도 언급했다. 차준환에 대해선 “선수 시절 형이자 선배로서 많이 보고 배웠다. 모든 부분에서 ‘육각형’이라고 할 정도로 뛰어난 선수”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5ea78af9ed8bdf829094e1c0aaf84f49b89e165e798c70e99725d76f25c99dc4" dmcf-pid="Xq4Ha0fzz3" dmcf-ptype="general">또 김현겸에게는 자신이 입었던 의상을 물려준 일화를 전했다. 김현겸이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착용했던 ‘붉은 블라우스’가 성훈의 의상이었다고 밝히며 “어릴 때부터 정말 열심히 했다. 언젠가는 올림픽에 나갈 것 같았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1ecd62ef23d29b606666f303285a06ce4a69ebd2afb19208616879e8c4e895b8" dmcf-pid="ZB8XNp4q3F" dmcf-ptype="general">성훈은 “올림픽이라는 여정을 여러분과 함께할 수 있어서 행복하다. 팬들이 와주셨고 스포츠 팬들의 열정도 느꼈다. 저도 올림픽을 향한 꿈을 이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6b843c708460ac4786ed94c5d502347e9389f233f5f2d14de70d7e7e4c527ac2" dmcf-pid="5b6ZjU8B3t" dmcf-ptype="general">김겨울 기자 winter@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연서, 최진혁-홍종현 중 누구에게 응답할까…삼각 로맨스 절정 (아기가 생겼어요) 02-07 다음 하윤경, 박신혜에 비자금 존재 실토… "인생 바꿀 기회" [TV나우] 02-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