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윤경, 박신혜에 비자금 존재 실토… "인생 바꿀 기회" [TV나우] 작성일 02-07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PgQZnrNT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171643c24e4019bd4041f9d96222ca64e3e4f6d764f99f7af7c413d3d9286a2" dmcf-pid="7Qax5Lmjh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7/tvdaily/20260207223544675jhrj.jpg" data-org-width="620" dmcf-mid="UoAeFaIkh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7/tvdaily/20260207223544675jhr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cc290f2f834bf91e127716236e833fc147f00bb6a2f8c5250037f42ee8f84a3" dmcf-pid="zxNM1osASb"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하윤경이 박신혜에게 비자금의 존재에 실토했다.</p> <p contents-hash="3c4255a7afa0f505ed66951833f6ed4726f998387d0f8bf8aca72049562aefd3" dmcf-pid="qMjRtgOcWB" dmcf-ptype="general">7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극본 문현경·연출 박선호)' 7회에선 고복희(하윤경)가 홍금보(박신혜)와 손을 잡고 비자금을 빼돌리려 하는 장면이 방송됐다.</p> <p contents-hash="b28f05a4ae5f34bea29b3a53e9c312a07421376f0dc2f2e178e0edc8a14b2a77" dmcf-pid="BRAeFaIkTq" dmcf-ptype="general">이날 고복희는 홍금보에게 "지금부터 언니가 거절할 수 없는 제안을 할 것이다. 나 혼자 하려던 건데 고복철 출소로 급해졌다. 회사에 돈이 있다. 널 경호원 겸 비서로 채용할까 한다. 인생을 바꿀 기회를 주는 거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0177cf012fdf6c04a17f786e3d453a5286509c8d1076c8044e59978a8eb7a5be" dmcf-pid="becd3NCEhz" dmcf-ptype="general">홍금보는 고복희가 여우회 비자금을 노린다는 사실을 알아챈 뒤 "사감 선생님 무서운 사람이 돈 훔칠 생각을 하냐"라며 반대 의사를 전했으나, "인생을 바꿀 만큼 많냐"라고 다시 물었다.</p> <p contents-hash="13bb64b86532ea6046a96c00db4c3a9a06fb9f29c55979a1ac7e7d51370916b7" dmcf-pid="KdkJ0jhDT7" dmcf-ptype="general">취조 당하는 기분을 느낀 고복희는 "그때 네가 말려서 출장을 못 가는 바람에 잔고 확인을 못 했다. 한 장은 되려나. 천만 원?"이라 말했다.</p> <p contents-hash="3afe85fcd3d155dba411d170f44431b80c408339ff0ff6a8c218f70c229f4684" dmcf-pid="9JEipAlwTu" dmcf-ptype="general">홍금보는 "그동안의 정을 생각해서 부탁하는 건데 하지 마라. 이 자리에서 안 한다 약속해라"라며 그와 약속했다. 이어 고복희는 홍금보와 약속을 어기고 비자금을 출금하러 갔다. 그러나 이미 돈이 모두 출금된 사실을 알고 분노하며 돈이 홍금보에게 입금됐으리라 유추했다.</p> <p contents-hash="5dbc3d94b0488d3fcb2c7e7c3444b7e75d3f8dffc4b2bb2081a391f246d7a17e" dmcf-pid="24n8GdEoSU"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N '언더커버 미쓰홍']</p> <p contents-hash="d37d6b42d27ec4a42d40b919f0c7be5efdedc094a1d82ef356bf6b61a05d5678" dmcf-pid="V8L6HJDglp"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언더커버 미쓰홍</span> </p> <p contents-hash="009054b027e38f9882c261a498308fb1521a9c85ca99157990ed96c6b3c2e66d" dmcf-pid="f6oPXiwaW0"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성화 완주한 성훈 “한국 대표하는 자리 영광”…국가대표 차준환·김현겸 응원도 02-07 다음 스키점프 선수의 호소 "음경보다 경기에 관심 가져주세요"[올림픽] 02-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