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 곽윤기, 통장 잔고 100만 원 인정 “연봉 낮고 쓰는 돈 많아”(아는형님)[종합] 작성일 02-07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5HJYiwaW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1b03177415c474f238cff04dd0eda066eae9f7ac5b5ef744a352d4696a9b5eb" dmcf-pid="B1XiGnrNv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7/poctan/20260207221245846mnva.jpg" data-org-width="530" dmcf-mid="u85LXosAS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7/poctan/20260207221245846mnv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ffe4574be39e6cfcf7347bf4ce5fe58d985eb8a0fb02e437f964c537d9ecf3e" dmcf-pid="btZnHLmjv6" dmcf-ptype="general"><strong>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strong></p> <p contents-hash="e9ba3983bdac6b0ada1aa6a0ef961ed2023badac132bda85a84247b7bdc5b323" dmcf-pid="KF5LXosAS8" dmcf-ptype="general">[OSEN=임혜영 기자] 곽윤기가 통장 잔고에 대해 입을 열었다.</p> <p contents-hash="283acb76710c7fcc9b8e8041d41496650fe111538420226b73d4a2ef961670f1" dmcf-pid="931oZgOch4" dmcf-ptype="general">7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이하 아형)은 ‘2026 밀라노 코트리나 동계올림픽 특집’으로 진행되었으며 배성재, 곽윤기, 박승희가 출연했다.</p> <p contents-hash="726778a52a3dc960b566829bf675156d4c968222437066b0e807e34aa509f993" dmcf-pid="20tg5aIkvf" dmcf-ptype="general">곽윤기와 이수근은 서로 키 자부심을 느꼈다. 이수근은 자신이 곽윤기보다 크다고 당당하게 말했다. 결국 두 사람은 앞을 나와 키재기를 해보기로 했다. 곽윤기는 “멀리 있어도 (키 큰 게) 느껴진다”라고 말했고, 이수근은 “나 서장훈이랑 다니는 사람이다”라고 우쭐해하며 말했다. 멤버들은 의외로 두 사람의 키가 비슷하다고 말했지만 이수근이 승리를 거두었다. 이수근은 “내가 비율이 좋다”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47937d14a25dbbc9b3b9ab51eec20c8c41a236bb9d6b2cf326816c142d22f5f" dmcf-pid="VpFa1NCET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7/poctan/20260207221247131ccjz.jpg" data-org-width="530" dmcf-mid="7SHJYiwaW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7/poctan/20260207221247131ccj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8ebc387c60965d43cd1d6c6f609e8c9d09e6d1289f34d55549cce7897a67aa2" dmcf-pid="fMPT8ypXS2" dmcf-ptype="general">곽윤기는 이번 올림픽에서 신입 해설위원으로 나섰다. 곽윤기는 부담이 없냐는 질문에 “선수 은퇴한 지도 얼마 안 됐고. 선수 입장에서만 얘기할까 봐 걱정된다”라고 답했다. 곽윤기는 “선수들을 많이 봐야 경기를 잘 읽을 수 있으니까 세계 대회를 따라다니면서 선수들이랑 얘기도 많이 해봤다”라고 덧붙였다. 곽윤기는 밀라노 사전 답사까지 마쳤다고 밝혔다. 곽윤기는 자신의 돈으로 했다며 “내가 투자를 했다”라고 당당하게 말했다.</p> <p contents-hash="4dc27608e54983cc4f8da4b7630b8d7bde447890487e99a9a536bd43f7f929b2" dmcf-pid="4RQy6WUZW9" dmcf-ptype="general">또 곽윤기는 “작년 4월에 은퇴했다”라고 말했고 서장훈은 “오래전에 은퇴한 걸로 알고 계신 분들이 많다”라고 덧붙였다. 곽윤기는 “원가 나이도 많고 해서 지레짐작을 하신 것 같다. 하다 보니 밀라노까지 도전을 하고 있는 것이다. 은퇴를 한다고 생각하니까 두려운 것이다. 끝나고 뭐하지. 운동선수가 아닌 나는 누구지. 불안감이 커서 용기를 못 냈다"라고 솔직하게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2247b1918d159088cf0d9a1a0a544f900ae08418a901ee3967fb87cc17b5de0" dmcf-pid="8exWPYu5S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7/poctan/20260207221247329lwmd.jpg" data-org-width="530" dmcf-mid="zVc7jzQ9v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7/poctan/20260207221247329lwm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fa2aa4d8a809da206276f364aeb4fb375f1538fa9cce8915fca10e99c215a98" dmcf-pid="6dMYQG71Wb" dmcf-ptype="general">곽윤기는 “살이 8kg이 쪘다. 지금 거의 70kg이다. 훈련량이 적으니까”라고 말했다. 이어 “아직 스케이트화를 안 신었다. 일부러 멀리했다. 장난삼아 신었다가 운동이 하고 싶을까 봐”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49ef547d9d21002dac00fb0b5ea58ced142eaf90ac73b03dc3eaf65fe8b476dd" dmcf-pid="PJRGxHztvB" dmcf-ptype="general">이상민은 “통장에 100만 원밖에 없냐”라고 물었고 곽윤기는 “돈을 많이 못 번다. 선수 때 쓰는 돈이 많다. 연봉도 낮고. 스케이트 타는 데에 유지비가 많이 든다. 모은 돈이 많이 없다. 도와줘 얘들아”라고 솔직하게 말했다.</p> <p contents-hash="e76bd1b28199f7382197cc11ec364816ed4d101cf03ed0972f8b8452fa0d6c2d" dmcf-pid="QieHMXqFvq" dmcf-ptype="general">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인 곽윤기는 유튜브 구독자 100만이면 돈을 벌 줄 알았지만 현실은 녹록지 않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1df74b4c4ef68b0b8b42b49deefba0335a2064597d500ec038108585800eabd5" dmcf-pid="xndXRZB3vz" dmcf-ptype="general">/hylim@osen.co.kr</p> <p contents-hash="2565f83ad4899527edde56c8be819e6ebe59c2913c46f03abd078b20a093c02a" dmcf-pid="y5HJYiwaC7" dmcf-ptype="general">[사진] JTBC ‘아는 형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시훈, '시험관 시술' 에일리 과배란 주사 고통…"내 탓 같아 마음 무거워" ('일리네') [종합] 02-07 다음 68세 심형래, 안면거상술 후 팽팽해진 근황 공개.."영구 부활 위해 칼 댔다" 02-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