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올림픽서 첫 금메달! 스위스 알파인스키 男 활강 폰 알멘 [2026 밀라노] 작성일 02-07 39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2/07/0001215602_001_20260207215713058.jpg" alt="" /></span></td></tr><tr><td>스위스의 프란요 폰 알멘이 7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보르미오의 스텔비오 스키 센터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남자 알파인 스키 활강 시상식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고 포디움에 올라 있다. 사진 | AFP연합뉴스</td></tr></table><br>[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첫 금메달은 스위스 알파인 스키 선수 프란요 폰 알멘(25)이 차지했다.<br><br>폰 알멘은 7일 이탈리아 보르미오의 스텔비오 스키 센터에서 열린 남자 활강 경기에서 1분51초61의 기록으로 결승선을 통과해 정상에 올랐다. 그는 생애 첫 올림픽을 금빛으로 물들였을 뿐 아니라, 이번 대회 첫 금메달의 주인공이 됐다.<br><br>이날 경기에서 폰 알멘은 난도 높은 코스를 안정적으로 공략하며 이탈리아 조반니 프란초니의 추격을 따돌렸다. 프란초니는 은메달을 획득했다. 폰 알멘은 개막 전 마지막 월드컵 활강 경기였던 크랑몽타나 대회에서도 1위에 오른 만큼 강력한 메달 후보로 꼽혔다.<br><br>프란초니의 팀 동료인 도미니크 파리스가 동메달을 차지했고, 2022년부터 국제스키스노보드연맹(FIS) 월드컵 랭킹 1위를 유지하고 있는 마르코 오더마트는 4위(1분52초31)로 경기를 마치며 메달권에서 밀려났다. sshong@sportsseoul.com<br><br> 관련자료 이전 장윤주, 팔로워 156만 '명예영국인' 백진경과 투샷…모델 아우라 폭발 02-07 다음 외모가 종목이었다면 이미 금메달...'피겨 왕자' 차준환, "올림픽 가장 잘생긴 남자 1위" [2026 동계올림픽] 02-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