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개 목표"… 올림픽 개최국 이탈리아, 금메달 따면 '3억' 준다 작성일 02-07 4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8/2026/02/07/0005315449_001_20260207215418106.jpg" alt="" /><em class="img_desc">[밀라노=뉴시스] 김근수 기자 =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식이 열린 6일(현지 시각) 이탈리아 밀라노 산 시로 스타디움에서 개막식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이번 개막식은 도시와 자연, 인간과 기술이 하나 되는 감동적인 무대를 통해 전 세계에 평화와 연대의 메시지를 전한다. 2026.02.07. ks@newsis.com /사진=김근수</em></span>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최국인 이탈리아가 금메달 포상금으로 3억1200만원을 내걸었다.<br><br>7일 뉴시스에 따르면 이탈리아는 이번 동계올림픽에서 2024 파리 올림픽 당시와 동일한 메달 포상금을 지급할 예정으로 알려졌다.<br><br>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은 이날부터 이탈리아 밀라노의 산시로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막을 열어 약 보름간 대장정에 돌입했다.<br><br>현지 보도에 따르면 이탈리아올림픽위원회(CONI)는 이번 대회 목표를 최소 19개 메달로 잡았다. <br><br>2년 전 파리 올림픽과 마찬가지로 금메달에는 18만유로(약 3억1200만원), 은메달은 9만유로(약 1억5600만원), 동메달은 6만유로(약 1억원)의 포상금을 지급한다.<br><br>이탈리아는 초대 동계올림픽인 1924 샤모니 대회부터 2022 베이징 대회까지 금메달 42개, 은메달 43개, 동메달 56개로 총 141개의 메달을 수확했다.<br><br>대표 종목으로는 알파인 스키(금 14개·은 11개·동 11개)와 크로스컨트리 스키(금 9개·은 14개·동 13개)가 있다.<br><br>이번 대회 기대주로는 알파인스키 소피아 고지아, 쇼트트랙 아리아나 폰타나, 바이애슬론 도로티아 비어러, 프리스타일스키 미로 타바넬리 등이 꼽힌다.<!--article_split--><br> 관련자료 이전 "기량도 세계 1군" 차준환, 밀라노 올림픽 앞두고 '미남 13인' 등극…은반 위에선 완성형 선수 평가 02-07 다음 근육 대신 수트 핏…오륜기 기수로 돌아온 평창 통가맨 [지금 올림픽] 02-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