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육 대신 수트 핏…오륜기 기수로 돌아온 평창 통가맨 [지금 올림픽] 작성일 02-07 50 목록 <div id="ijam_content"><div class="ab_player"><div class="player_area"><iframe allowfullscreen webkitallowfullscreen mozallowfullscreen frameborder="0" scrolling="no" width="544" height="316" src="https://tv.naver.com/embed/93736081"></iframe></div></div><div class="navernews_end_title">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의 통가맨을 기억하시나요? 그가 이번엔 밀라노에 등장했습니다. 반짝이는 몸에 화려한 전통 의상. 평창의 추위에도 끄떡없는 퍼포먼스를 보여줬던 화제의 선수. 통가맨은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개회식에서 8인의 오륜기 기수 중 한 명으로 나섰는데요. 통가맨의 인상적인 순간들, [지금올림픽]으로 감상하시죠. </div><br> 기억하시나요? 올림픽 개회식의 신스틸러 <br><br> 남태평양 통가의 기수이자 태권도 겸 크로스컨트리 선수 '통가맨' <br><br> 추위도 잊은 채 오일 바르고 등장해 전 세계를 놀라게 했었죠 <br><br>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개회식 <br><br> 2026년 밀라노, 그가 다시 돌아왔는데… <br><br> 이게 누구지? <br><br> 이번엔 수트 핏 (못 알아볼 뻔) <br><br> 오륜기 기수로 등장 <br><br> 의상은 달라졌지만 환한 미소는 그대로~ <br><br> 취재지원 고운선 <br><div class="ab_photo photo_center "><div class="image"><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37/2026/02/07/0000477376_001_20260207215418038.jpg" alt="" /><em class="img_desc">.</em></span></div></div></div> 관련자료 이전 "19개 목표"… 올림픽 개최국 이탈리아, 금메달 따면 '3억' 준다 02-07 다음 이수근, ‘배성재 와이프’ 김다영에 공식 사과 “욕 엄청했다”(아형) 02-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