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 현장]'첫 금메달 주인공 나왔다!' 밀라노 1호 金, 알파인스키 남자 활강 폰 알멘 작성일 02-07 3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6/02/07/2026020701000478500032521_20260207213020156.jpg" alt="" /><em class="img_desc">로이터연합뉴스</em></span>[밀라노(이탈리아)=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2026년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첫 금메달의 주인공아 나왔다. <br><br>스위스 알파인스키 선수인 프란요 폰 알멘은 7일 이탈리아 보르미오의 스텔비오 스키 센터에서 열린 남자 활강 경기에서 1분51초61의 기록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폰 알멘은 이번 대회 첫 금메달의 주인공으로 이름을 올리게 됐다. <br><br>폰 알멘은 2001년생의 유망한 선수로 이번이 생애 첫 올림픽이다. 알멘은 개막을 일주일 앞둔 시점에서 치른 국제스키연맹(FIS) 크랑몽타나 월드컵에서도 우승을 차지했다. 대회조직위는 '세계에서 가장 어려운 코스 중 하나로 꼽히는 코스를 완벽하게 마스터했음을 보여줬다. 이탈리아도 2위와 3위로 메달을 따내며 시상대에 올랐다'고 전했다. <br><br>폰 알멘과 메달을 경쟁할 후보로 꼽힌 마르코 오더마트는 1분52초31로 4위로 경기를 마쳤다. 1997년생인 오더마트는 2022년부터 지금까지 국제스키스노보드연맹(FIS) 월드컵 랭킹 1위를 유지하고 있다. 다만 이번 올림픽에서 아쉬움을 삼켰다. <br><br>폰 알멘에 이어 조반니 프란초니가 1분 51초 81로 2위에 올랐고, 도미니크 파리스가 1분 52초 11만에 레이스를 마쳤다. 이탈리아는 은메달과 동메달로 첫 메달 수확에 성공했다. <br><br> 관련자료 이전 배성재, 올림픽 중계 출연료 '5억설'.."거의 착즙 아냐?"[아는 형님][별별TV] 02-07 다음 벨기에 기수, 환승 열차 취소로 개회식 참석 불발 [올림픽] 02-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