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인스키 폰 알멘, 2026 동계올림픽 첫 금메달 주인공 작성일 02-07 39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6/02/07/0000735020_001_20260207213616106.jpg" alt="" /></span> </td></tr><tr><td> 사진=AP/뉴시스 </td></tr></tbody></table>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첫 금메달이 터졌다. 주인공은 알파인 스키 남자 활강의 프란요 폰 알멘(스위스)이다.<br> <br> 알멘은 7일 이탈리아 보르미오의 스텔비오 스키 센터에서 열린 대회 알파인 스키 남자 활강 경기에서 1분51초61의 기록, 출전 선수 34명 중 1위를 차지했다. 2001년생인 알멘은 생애 첫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목에 거는 기쁨을 만끽했다. 스위스로선 2022년 베이징 대회 베아트 포이츠에 이어 2회 연속 금메달리스트를 배출했다.<br> <br> 알파인 스키는 경사면의 설원을 내려오며 속도와 기술을 경쟁하는 스포츠다. 알파인 스키의 세부 종목 중 하나인 활강은 스피드 종목으로 분류된다.<br> <br> 알멘은 국제스키연맹(FIS) 알파인 월드컵 남자 활강 세계랭킹 2위에 올라 있다. 일찌감치 이번 대회 강력한 우승후보로 꼽혔다. 지난해 2월 오스트리아 잘바흐에서 열린 알파인 스키 세계선수권대회 남자 활강에서 우승을 차지한 데 이어 지난 1일 안방인 스위스 크랑몽타나에서 벌어진 월드컵 알파인 스키 남자 활강에서도 정상에 올랐다.<br> <br> 한편, 개최국 이탈리아는 은메달과 동메달을 따냈다. 조반니 프란초니(1분51초81)와 도미닉 파리스(1분52초11)가 시상대에 올랐다.<br> <br> 관련자료 이전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첫 金 주인공은 스위스 알파인 스키 프란요 폰 알멘[스경X올림픽 현장] 02-07 다음 스위스 폰 알멘, 대회 첫 金 주인공…"영화 속 한 장면 같다" (종합) [올림픽] 02-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