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처방' 영악한 소이현, 유호정 불륜설 제기하며 "하늘이 우리편" [종합] 작성일 02-07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gULYiwaT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fb225ef3c06f82aedc6932fe6e8a149823f604edd25531b19fd7fc5676f7bcd" dmcf-pid="7auoGnrNl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7/tvdaily/20260207211744440okbk.jpg" data-org-width="620" dmcf-mid="pLmuop4qh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7/tvdaily/20260207211744440okb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50e570ad936746f58e60e059c05f11f3dec34c8890bfcb1c116ca6b54961fe9" dmcf-pid="zN7gHLmjl0"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소이현이 유호정의 불륜설을 제기했다.</p> <p contents-hash="286ad0cf34a4c5901b67bae7c6ff0c2e38c971270423937be2a31a4333f4dc13" dmcf-pid="qjzaXosAT3" dmcf-ptype="general">7일 방송한 KBS2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3회에서는 공주아(진세연)가 신임 이사로 부임한 양현빈(박기웅)의 종잡을 수 없는 행보에 골머리를 앓는 장면이 방송됐다.</p> <p contents-hash="a74956c1c731ecaaaeb45647cd25e2f8e6df3c43eb1edd7827fed9d1790b55dd" dmcf-pid="BAqNZgOchF" dmcf-ptype="general">이날 양현빈은 너스레를 떨며 공주아 앞에 나타났다. 앞서 그를 "변태, 성추행범"이라 몰아세웠던 공주아는 그의 등장에 좌절했다.</p> <p contents-hash="0edec59b0afc67ec76f6e49ea019f0bdb9973bbfff468a22eb1b2e83377a50bd" dmcf-pid="bcBj5aIkyt" dmcf-ptype="general">디자이너인 공주아와 달리 양현빈은 패션 문외한이었다. 공주아를 사무실로 불러낸 양현빈은 "날 보고 놀라지 않았냐. 변태 스토커"라고 말하며 떠봤고, 공주아는 "그런 적 없다"라며 시치미를 뗐다. 하지만 결국 양현빈의 심리전에 말려든 공주아는 두 사람이 구면이라는 사실을 자백하고 말았다.</p> <p contents-hash="55b257eedd2ee893b002f504d9287cbbb3cdb8a47ff62b34f820549badf9486b" dmcf-pid="KkbA1NCEh1" dmcf-ptype="general">시의원을 꿈꾸는 양동익(김형묵)은 차세리(소이현)의 내조를 받으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온정시장 상인회장 선거에 출마한 공정한(김승수) 역시 공대한(최대철)의 도움을 받았으나, 나선해(김미숙)의 강한 만류에 부딪혀 제동이 걸렸다. </p> <p contents-hash="03b4f992f4aad1d2c6114833080f6b421403d044edfe54a0db2e56ee1ae8e6e6" dmcf-pid="9auoGnrNl5" dmcf-ptype="general">공주아는 과거 양현빈에게 뱉었던 막말을 회상하며 괴로워했다. 반면 양현빈은 공주아를 어린 시절 자신을 감싸주었던 당돌한 첫사랑으로 기억하고 있어 묘한 온도 차를 보였다. </p> <p contents-hash="c258721ccd5fdf9de9c612d23b156d202b380b27fa28ab535c19e06ba9378764" dmcf-pid="2N7gHLmjCZ" dmcf-ptype="general">이런 상황에서 공주아는 공정한의 상인회장 출마 소식까지 접하며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공정한이 출마 의지를 굽히지 않자, 한성미(유호정)는 "그거 구원자 콤플렉스다. 자기애적 강박이다"라며 날 선 반대를 이어갔다. 이에 공정한은 상인들에게 받은 추천서를 보여주며 "말리면 안 하겠다"라고 선언했고, 그 자리에서 추천서를 찢어버리며 의지를 접는 듯한 태도를 보였다. <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f5038d127e01dab6ac89cc22daef3ca78b1d4e361b52779aa0f3a618119a87e" dmcf-pid="VjzaXosAl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7/tvdaily/20260207211745787said.jpg" data-org-width="620" dmcf-mid="UbrUL0fzT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7/tvdaily/20260207211745787sai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27591e2d6e47d682aa984b169966e80e3809c1e7f8afc88eab88d980722ab69" dmcf-pid="fAqNZgOclH" dmcf-ptype="general">그러면서도 그는 "양동익 아내는 내조를 열심히 한다. 남편 어깨에 힘 들어가게 해 주더라"라며 한성미를 향한 서운함을 토로했다. 집으로 가던 한성미는 차세리를 만나 "승산 없는 싸움"이라는 도발을 들었고, 공정한을 찾아가 "자신 있냐. 절대 지지 마라. 꼭 이겨라"라며 그의 상인회장 출마를 허락했다. 양동익은 정장을 갖춰 입고 전문가를 고용해 사진을 찍었고, 공정한의 사진은 공대한이 찍으며 정반대의 감성을 뽐냈다.</p> <p contents-hash="570c8b3c918338c5806fb4c07e5b1dd04f8e3eb43d53b97e7afbe3714d81e938" dmcf-pid="4cBj5aIkTG" dmcf-ptype="general">양현빈은 공주아를 자차로 그를 집으로 데려다줬다. 공주아는 그에게 브랜드 디렉터가 된 계기를 물었고, 그는 "존재감 없는 걸 빛나게 하는 게 좋았다. 사랑받지 못하고 소외당하고 밀려나는 브랜드를 보며, 어디에도 속하지 못하고 떠도는 내 모습 같았다"라고 대답했다. 공주아를 집에 데려다준 양현빈은 집 근처를 돌며 추억에 잠겼다. 돈가스를 추천하던 그를 떠올리며 양현빈은 "돈가스가 아니라 공주아 너를 좋아한다"라고 혼잣말했다. </p> <p contents-hash="1b42c3a93ee12abc1227e5c9f00e82b6965d84e7217c5b765e9f20fc4809a8fd" dmcf-pid="8kbA1NCEhY" dmcf-ptype="general">양선출(주진모)은 양현빈에게 한의사를 하며 병원을 물려받으라고 말했고, 양현빈은 그 뜻이 없다고 반박했다. 양선출은 양현빈에게 불만을 갖고 있었다. 양 씨 집안사람들은 각기 다른 불만을 갖고 있었고, 양현빈은 "집밥이 먹고 싶었는데 하나도 안 들어간다"라며 불만을 드러냈다. 그러나 차세리에게 큰 불만은 없었다. 그는 차세리에게 "집 비밀번호도 알려주겠다"라며 살갑게 굴었고, 차세리는 양동익을 "결핍없는 사람으로 만들 것"이라며 의지를 불태웠다.</p> <p contents-hash="a83c39730020b48cef6dc92af1e06adebfce7a0869cd74b0917eff2cdfd92c05" dmcf-pid="6EKctjhDTW" dmcf-ptype="general">극의 말미, 차세리는 한성미가 국장과 함께 있는 장면을 몰래 촬영했다. 차세리는 "하늘이 우리 편이다"라는 말을 남겼고, 이후 한성미가 바람을 피운다는 소문과 함께 그가 찍은 사진이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빠르게 퍼져 나갔다. 이 사건으로 한성미뿐만 아니라 남편 공정한의 이미지에도 큰 금이 가게 됐다. 한성미는 그 사진을 올린 인물이 차세리임을 알아챘고, 공정한에게 토로하며 황당한 마음을 숨기지 못했다.</p> <p contents-hash="ca0c9c8b5d838815fcdf1e5541a9f49b465cca2bd3c57c478f4b1ba486400d70" dmcf-pid="PD9kFAlwWy" dmcf-ptype="general">공주아는 양현빈에게 "아주 오래전에 유학을 가서 연락이 끊겼던 양현빈이란 친구가 있다"라고 말했고, 양현빈은 자신의 이름을 대답했다. 양현빈은 "첫사랑이냐"라고 물었고, 공주아는 "원수다"라고 대답했다. 그는 서로의 집안이 원수다. 대를 이을 철천지 원수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97d383d464af88d3d00ccc6370f89f5a20a28ed9dd340e9b8b6b9255ee4f244" dmcf-pid="Qw2E3cSrWT"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p> <p contents-hash="7faff05250132cddb1356cad4895901552760204a9ca01708c74e2c8cf40c67a" dmcf-pid="xrVD0kvmTv"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span> </p> <p contents-hash="67fc7f0d7c590c131ab1d86b17798c80858986c8070b4f8074a144380d865439" dmcf-pid="ybIqN7PKlS"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문상민, 남지현 몸으로 시댁살이 클리어→좌충우돌 의녀 생활 시작 (은애하는 도적님아) 02-07 다음 '돈 벌 때만 중국인' 1270억 잭팟 터진 레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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