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카프리오 24살 연하 여친' 모델, 올림픽 개회식 워킹 "환상적" 작성일 02-07 3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8/2026/02/07/0005315447_001_20260207211512374.jpg" alt="" /><em class="img_desc">비토리아 체레티가 6일 오후(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산시로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대회 개회식에서 이탈리아 국기를 전달하고 있다. /사진=뉴스1</em></span>할리우드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51)의 연인인 이탈리아 출신 모델 비토리아 세레티(27)가 올림픽 무대에 섰다.<br><br>7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의 산시로 스타디움에서 2026 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회식이 진행됐다.<br><br>이날 개회식에서 비토리아 세레티는 개최국 국기 게양 의식에 이탈리아 국기를 들고 등장했다.<br><br>비토리아 세레티는 지난해 9월 세상을 떠난 밀라노 패션 디자이너 조르지오 아르마니를 기리는 런웨이 형식의 헌정 퍼포먼스에 참여했다.<br><br>여러 명의 모델이 빨간색 흰색 초록색의 아르마니 수트를 입고 워킹을 펼쳤다. 뒤이어 이탈리아 국기를 든 비토리아 세레티가 조르지오 아르마니의 하이넥 드레스를 입고 모델들 사이를 걸어 나왔다. <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8/2026/02/07/0005315447_002_20260207211512436.jpg" alt="" /><em class="img_desc">6일 오후(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산시로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대회 개회식에서 비토리아 체레티가 국기를 들고 등장하고 있다. /사진=뉴스1</em></span>하이엔드 브랜드 샤넬의 메인 모델이기도 한 비토리아 세레티는 남다른 존재감을 뽐내며 국기를 이탈리아 국가 헌병대 의장에게 전달했다.<br><br>해당 세레모니는 20년 전 이탈리아에서 열린 2006년 토리노 올림픽에서 모델 겸 가수 카를라 브루니가 선보인 형식을 오마주해 눈길을 끌었다.<br><br>한편 비토리아 세레티는 24살 연상의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3년째 열애 중이다. 25세 이하의 여성만 만나며 연인이 해당 나이가 지나면 결별하는 것으로 유명한 디카프리오가 여자친구의 규칙을 처음으로 깬 것으로도 유명하다.<!--article_split--><br> 관련자료 이전 '돈 벌 때만 중국인' 1270억 잭팟 터진 레전드... '인간 승리' 의식불명 극복해도 맹비난 우수수, 왜? 02-07 다음 밀라노·코르티나 첫 금메달은 스위스 폰 알멘…알파인 스키 활강 정상 02-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