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코르티나 첫 금메달은 스위스 폰 알멘…알파인 스키 활강 정상 작성일 02-07 4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9/2026/02/07/0004113535_001_20260207211610397.jpg" alt="" /><em class="img_desc">프란요 폰 알멘. 연합뉴스</em></span><br>프란요 폰 알멘(스위스)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첫 금메달의 주인공이 됐다.<br><br>폰 알멘은 7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보르미오의 스텔비오 스키 센터에서 열린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알파인 스키 남자 활강에서 1분51초61을 기록, 개최국 이탈리아의 조반니 프란초니(1분51초81), 도미니크 파리스(1분52초11)를 제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br><br>폰 알멘은 8번째로 레이스를 펼쳤다.<br><br>앞서 강력한 우승 후보였던 월드컵 랭킹 1위 마르코 오데르마트(스위스)가 1분52초31을 기록하며 주춤했던 상황. 월드컵 랭킹 2위 폰 알멘은 오데르마트를 제치고 선두로 올라섰다. 이어 28명의 선수들이 나섰지만, 누구도 폰 알멘의 기록을 넘어서지 못했다.<br><br>2001년생 폰 알멘은 개막 일주일 전 열린 월드컵 우승의 상승세를 이어갔다. 생애 첫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따면서 시상대 가장 높은 곳에 섰다.<br><br>스위스는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베아트 포이츠에 이어 2회 연속 남자 활강에서 금메달을 땄다.<br><br><div style="border:1px solid #e6e6e6; padding:25px; font-size:14px !important; color:#404040;;"><strong style="display:block; font-weight:normal; color:#000; margin-bottom:10px; font-size:14px !important;">※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strong><ul><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이메일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jebo@cbs.co.kr</span></li><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카카오톡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노컷뉴스</span></li><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사이트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https://url.kr/b71afn</span></li></ul></div> 관련자료 이전 '디카프리오 24살 연하 여친' 모델, 올림픽 개회식 워킹 "환상적" 02-07 다음 스키점프 성기 확대 주사 의혹에…국제스키연맹 "사실무근" 02-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