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다발 들고 기념촬영하는 신진서 9단과 바둑 국가대표팀 작성일 02-07 3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2/07/0008759968_001_20260207204815940.jpg" alt="" /></span><br>(인천공항=뉴스1) 이호윤 기자 = 신진서 9단(가운데)과 한국 바둑 국가대표 팀이 7일 인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입국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br><br>신 9단은 지난 6일 중국 선전 힐튼 푸톈 호텔에서 열린 제27회 농심신라면배 세계바둑최강전 본선 최종대국에서 일본의 이치리키 료 9단을 180수 만에 백 불계승으로 꺾었다. 이번 승리로 신 9단은 농심배 개인 통산 21연승을 기록하며 대회 최다 연승 기록을 다시 한 번 경신했다.<br><br>(왼쪽부터 안성준 9단, 이지현 9단, 신진서 9단, 박정환 9단, 홍민표 국가대표 감독) 2026.2.7/뉴스1 관련자료 이전 ‘韓 귀화 준비’ 조나단 “한국사능력검정시험 1급 응시, 시험 재밌고 뿌듯” 02-07 다음 한국 바둑 국가대표팀 '농심배 6연패' 02-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