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휘영 문체부 장관 "개회식 보니 설레"…韓 선수단 선전 기원 작성일 02-07 43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6/2026/02/07/0000166221_001_20260207205609668.jpg" alt="" /><em class="img_desc">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연합뉴스</em></span></div><br><br>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회식에 참석한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대한민국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했다. <br><br>최 장관은 7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알리안츠 밀라노 컨벤션센터에 마련된 올림픽 메인프레스센터와 국제방송센터를 찾아 현장을 점검했다. <br><br>우리나라는 선수단 130명을 파견해 피겨스케이팅 차준환과 스피드스케이팅 박지우를 기수로 내세워 92개 국가올림픽위원회 가운데 22번째로 입장했다. <br><br>최 장관은 개회식에 대해 "현장에서 보니 느껴지는 것들이 있었다"며 "설레고 뿌듯했다"고 말했다. <br><br>그는 선수단 훈련 상황과 대한체육회의 현지 급식 지원센터 운영도 확인했다. <br><br>최 장관은 "급식 지원센터에서 제공되는 도시락을 먹어보니 정말 맛있었다"며 "현지 음식에 어려움을 겪는 선수들도 있는 만큼 지원이 빨리 이뤄져 다행"이라고 전했다. <br><br>최 장관은 이날 피겨스케이팅 팀 이벤트 경기를 관전한 뒤 8일 귀국할 예정이다. <br><br> 관련자료 이전 '컬링 남매' 끝내 터진 눈물…'체코전' 앞두고 전하는 진심 02-07 다음 조나단, 한국사능력검정시험 1급 응시 “매번 시험이 즐겁다” 02-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