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연속 '노쇼'에도…계속된 '호우' 세리머니 작성일 02-07 4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2/07/0001331216_001_20260207203613919.jpg" alt="" /></span><br><font color='blue' data-type='copyright'>※ 저작권 관계로 네이버에서 서비스하지 않는 영상입니다.</font><br>→ [원문에서 영상 보기] https://news.sbs.co.kr/n/?id=N1008434975<br><br>소속팀인 사우디아라비아 알나스르의 운영 방식에 불만을 품은 '축구 스타' 호날두가 두 경기 연속 결장했는데요.<br> <br> 이례적인 보이콧에도 팬들과 동료들은 지지를 보냈습니다.<br> <br> 호날두는 소속팀 알나스르가 이번 겨울 이적시장에서 전력 보강에 소극적이었다는 이유로 지난 3일 경기에 출전하지 않았는데요.<br> <br> 리그 사무국이 '아무리 중요한 선수라도 소속 구단을 넘어선 결정을 할 수 없다'며 엄중경고했지만, 호날두는 오늘(7일) 알이티하드와 홈 경기에도 출전을 거부해, 두 경기 연속 결장했습니다.<br> <br> 그래도 홈 팬들은 지지를 보냈는데요.<br> <br> 전반 7분이 되자, 호날두의 등번호 7번과 이름이 적힌 종이를 들고,<br> <br> [호날두~ 호날두~]<br> <br> 호날두의 이름을 외쳤습니다.<br> <br> 선수들도 동참했습니다.<br> <br> 동료 가브리에우는 후반 추가시간 쐐기골을 터트린 뒤, 호날두의 상징인 '호우' 세리머니를 펼치며 팬들의 환호를 이끌었습니다.<br> <br> 호날두 없이 2대 0으로 승리한 알나스르는 선두 알힐랄을 승점 1점 차로 추격했습니다. 관련자료 이전 벨기에 기수, 열차 취소돼 개회식 결장 해프닝[2026 동계올림픽] 02-07 다음 23점 몰아친 정지석…대한항공, 선두 탈환 02-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