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못 말린' 린지 본 도전…부상 딛고 올림픽 나선다 작성일 02-07 35 목록 <!--naver_news_vod_1--><br>#동계올림픽<br><br>미국의 '스키 여제' 린지 본이 힘차게 점프하면서 설원 위를 가릅니다.<br><br>급격한 커브에서는 섬세한 속도 조절도 보여줍니다.<br><br>알파인 활강 경기를 앞두고, 연습 주행을 하는 장면인데요.<br><br>일주일 전, 무릎 십자인대 파열 부상을 당한 선수가 맞나 싶을 정도입니다.<br><br>부상 이후에는 곧바로 보호대를 차고 재활에 나섰다고 하는데요.<br><br>부상을 당할 때마다 오뚝이처럼 일어나 '불사조'란 별명을 얻은 린지 본.<br><br>주변의 만류를 무릅쓰고 내일 밤 첫 경기에 나섭니다.<br><br>[화면출처 유튜브 'Eurosport Deutschland' 'Olympics'·인스타그램 'lindseyvonn']<br data-pasted="true"><br> 관련자료 이전 올림픽 덮친 '바이러스' 경계령...일본은 굳이 "8년 전 韓에서도 문제 있었어" 지적 02-07 다음 밀라노에 선 '크리스마스 디바', 립싱크 논란으로 곤욕세..."프롬프터 읽으러 나왔냐" [2026동계올림픽] 02-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