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6 올림픽 개최 추진' 김관영 전북도지사, 밀라노 현장 방문...대회 운영 노하우 습득 작성일 02-07 41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2/07/0000148944_001_20260207202709202.jpg" alt="" /><em class="img_desc">유승민 대한체육회 회장(왼쪽)과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 /사진=뉴시스</em></span></div><br><br>[STN뉴스] 반진혁 기자 |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밀라노 올림픽 현장에 방문했다.<br><br>전북특별차지도에 따르면 김관영 지사가 6일부터 10일까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현장에서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주관 고위직 옵저버 프로그램에 참석한다.<br><br>김관영 지사는 프로그램을 통해 올림픽 경기 운영, 선수 및 미디어 서비스, 대회 레거시 등 전반적인 과정을 현장에서 살펴본 것으로 알려졌다.<br><br>특히, 경기장 주변의 관람, 체험 공간과 올림픽 스폰서 행사 등 현장 운영 상황을 참관하고 교통 인프라 등을 점검했다.<br><br>전북특별자치도는 밀라노 현지에서 대한체육회가 운영하는 '코리아하우스' 프로그램에 참여해 전북 전주의 문화적 가치와 도시 이미지를 적극적으로 홍보했다.<br><br>전북은 지난 2월 대한체육회 대의원총회 결과, 2036 올림픽 국내 유치 후보 도시로 선정됐다.<br><br>전북은 유효 투표수 61표(무효 1표) 중 49표를 획득해 11표를 얻은 서울시를 따돌렸다.<br><br>전북은 국가 균형 발전과 비수도권 연대를 강조하면서 올림픽 유치에 뛰어들었는데 대의원들의 표심을 사로잡았다.<br><br>전북은 경기장 등 주요 시설을 친환경으로 구성하고, 광주광역시, 충남, 충북, 대구광역시와 손을 잡고 적은 비용으로 분산 개최하겠다는 뜻을 밝히기도 했다.<br><br>전북은 국내 후보지 선정을 넘어 2036 올림픽 유치에 도전한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news@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반진혁 기자 prime1224@stnsport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밀라노에 선 '크리스마스 디바', 립싱크 논란으로 곤욕세..."프롬프터 읽으러 나왔냐" [2026동계올림픽] 02-07 다음 '사생활 루머 부인' 이이경, '컬투쇼' 스페셜 DJ 낙점 02-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