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스 부통령 소개되자 "우~"…야유 쏟아진 올림픽 개회식 작성일 02-07 40 목록 <!--naver_news_vod_1--><br>#동계올림픽<br><br>올림픽 개회식에 미국 대표단이 입장하자, JD 밴스 미국 부통령 부부가 일어나 박수를 칩니다.<br><br>전광판에 밴스 부통령 부부가 비치자, 관중석에서 일제히 야유가 쏟아집니다.<br><br>최근 이민세관단속국, ICE의 총격으로 연이어 미국 시민이 숨졌고 ICE 요원들이 이번 올림픽 경호 업무에도 투입된 데 대한 반발로 풀이됩니다. 관련자료 이전 [동계올림픽] 최휘영 문체부 장관 "우리 선수단 입장 때 설레고 뿌듯" 02-07 다음 올림픽 현장 찾은 최휘영 문체부 장관 “선수단 보며 뿌듯…모든 현장 생생히 전달되길” [2026 밀라노] 02-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