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 뭘 먹었길래...핀란드에 이어 스위스까지 '노로바이러스' 비상 [2026 밀라노] 작성일 02-07 4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6/02/07/0000383389_001_20260207200508460.jpg" alt="" /><em class="img_desc">2026 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 아이스하키 경기장 전경</em></span><br><br>(MHN 권수연 기자) 2026 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노로바이러스' 비상이 걸렸다. 핀란드 여자 아이스하키 대표팀 단체 확산에 이어 스위스 대표팀까지 감염자가 생겨났다. <br><br>스위스올림픽위원회는 7일(한국시간) "여자 아이스하키 대표팀 선수 중 한 명이 노로바이러스 확진 판정으로 격리 조치 됐다"며 개회식에 참석하지 못했음을 알려왔다.<br><br>앞서 이틀 전에는 핀란드 여자 아이스하키 대표팀에 단체로 노로바이러스 감염이 발생하며 경기가 연기 조치됐다.<br><br>당시 핀란드는 A조에서 '디펜딩챔피언' 캐나다와 경기를 앞두고 있었다. 그러나 노로바이러스 감염이 확인된 후 총 13명의 선수가 격리에 들어갔고 경기는 다가오는 12일로 미뤄졌다.<br><br>이후 핀란드올림픽위원회는 "현재 격리 중인 선수는 9명으로 줄어들었다. 8일 열릴 미국전은 정상적으로 치를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br><br>한편 스위스 측은 아직 단체 감염 증상은 확인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br><br>사진=연합뉴스<br><br> 관련자료 이전 신유빈, '日 깎신' 와르르 무너트렸다!…역전→재역전 혈투, 3-2 승리+'한국전 45전 45승' 왕만위와 아시안컵 8강 격돌 02-07 다음 '놀토' 분장팀 실력 이 정도..김동현·한해, 태연 식겁한 비주얼 "깜짝 놀라" 02-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