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규, 유재석 앞 '사회생활 만렙' 60대…"제가 싸까요?" 말실수까지 작성일 02-07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MBC '놀면 뭐하니?' 7일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ZpTMXqFZ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549242cd1a88314cd6db9f4c4629ae66658afa3410a246e609ec77f734c778c" dmcf-pid="Q5UyRZB3t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놀면 뭐하니?'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7/NEWS1/20260207193104833xarf.jpg" data-org-width="926" dmcf-mid="65UyRZB3t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7/NEWS1/20260207193104833xar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놀면 뭐하니?'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d7e7378d7d6150ae64f82ba8ec2dc6529f28b1e3793dc0dc2a5ca029fbd6b71" dmcf-pid="xUK5op4qtd"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황예지 기자 = '놀면 뭐하니?' 김광규가 유재석을 향해 영혼까지 끌어모은 '60대 사회생활'을 선보였다.</p> <p contents-hash="f64635ea3b2d67868e52b0404d008cf398fdce3045626d03a88bef8cfd73b807" dmcf-pid="yAmntjhDGe" dmcf-ptype="general">7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한파 특보 속에서도 꿋꿋하게 야외 촬영을 이어가던 멤버들이 허경환이 챙겨온 식재료로 따뜻한 휴식 시간을 갖는 모습이 담겼다.</p> <p contents-hash="a0c6f662f351db74412009fde0caa19d0e7fb309291a022ec2969d12f96d53c6" dmcf-pid="WcsLFAlwZR" dmcf-ptype="general">이날 장소로 이동 중 허경환은 김광규에게 "산 같은 취미 없냐"고 제안을 건넸지만, 김광규는 "무릎이 안 좋다"며 단칼에 거부했다. 이에 허경환이 "계단으로 올라갔다가 엘리베이터 타고 내려오면 된다"는 기막힌 대안을 내놓자, 김광규는 "그게 생각보다 숨이 엄청 차다"며 항변했다.</p> <p contents-hash="fb990b50465f2ca28185f286e5edb57ec5f0525afee7b2938ada8aa406538701" dmcf-pid="YkOo3cSr1M" dmcf-ptype="general">하지만 유재석이 등판하자 김광규의 태도는 180도 달라졌다. 유재석이 "형, 운동은 원래 숨이 차려고 하는 것"이라며 팩트 폭격을 날리자, 김광규는 곧바로 "맞다"라며 꼬리를 내렸다. 하하가 "다들 재석이 형 말에는 토를 안단다"며 폭소하자, 김광규는 "살아있는 백과사전 아니냐, 우리 유느님께서"라며 60대 형님 표 눈물겨운 사회생활의 정석을 보여줬다.</p> <p contents-hash="9cc4a86f27cb5073ba41d1f46204c7e627ca500ea8bbb518354ab4e6eb6d784a" dmcf-pid="GEIg0kvmYx" dmcf-ptype="general">곧 이어 김광규의 역대급 말실수가 터져 나왔다. 유재석의 커피 제안에 김광규가 의욕 넘치게 "제가 오늘 고정된 기념으로 싸까요?"라고 물었다. '살까요'를 '싸까요'로 발음한 김광규의 묘한 한마디에 현장은 순식간에 초토화됐다.</p> <p contents-hash="e347c40b6f9baa0c723227178dab5e7b79d61a23d64e6d840b87a4e5a902d79c" dmcf-pid="HDCapETsXQ" dmcf-ptype="general">당황한 김광규는 "주위 친구들이 왜 자꾸 재석이한테 얻어먹냐고 해서 사려는 것"이라며 수습에 나섰지만, 이미 터져 나온 아찔한 발언에 멤버들은 배꼽을 잡았다. 이후에도 김광규는 유재석의 말마다 영혼 없는 동의를 남발하며, 짠하면서도 유쾌한 '유재석 바라기'의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e81caf1f2ce3ac3260a840c41eccb7cf3a7cceb2a0fcd9763674b3ae20f3a968" dmcf-pid="XwhNUDyOtP" dmcf-ptype="general">hyj07@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손님들, '새싹 이발사' 박보검 실수 감쌌다 "처음이니까" (보검매직컬) 02-07 다음 '놀뭐' 장호준 셰프, 주우재와 요리 대결에 피식 "경쟁을 하겠어요?" 02-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