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음 왕자' 차준환, 외모 금메달"…가장 잘생긴 선수 1위 선정 작성일 02-07 3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8/2026/02/07/0005315439_001_20260207190615499.jpg" alt="" /><em class="img_desc">피겨스케이팅 차준환이 지난 5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피겨스케이팅 아레나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 2026.02.05. /사진=뉴시스</em></span>한국 피겨스케이팅 선수 차준환(24·서울시청)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 출전한 가장 잘생긴 선수로 뽑혔다.<br><br>7일 보그 홍콩은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특집으로 이번 대회에 출전한 선수의 외모 순위를 매겼다. 이 순위에서 차준환은 1위에 이름을 올렸다.<br><br>보그는 차준환에 대해 "'한국의 얼음 왕자' 차준환은 차가운 아우라를 풍기지만, 은반 위에 서면 완전히 다른 사람으로 변신한다"며 "아역 배우 출신답게 호흡 시선, 그리고 정지 동작 하나까지 완벽한 연기가 그만의 강점"이라고 평가했다.<br><br>차준환은 이번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이 세 번째 올림픽 출전이다. 지난달 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사대륙선수권대회에서 2위를 차지해 은메달을 목에 건 차준환은 이번 올림픽에서 첫 메달을 노린다.<br><br>보그는 차준환의 올림픽 성적을 언급하며 "이번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대회에선 완성도 높은 쿼드러플 점프와 더 대담해진 스텝이 기대된다"라고 전했다.<br><br>차준환 외에 2위는 노르웨이의 크로스컨트리 스키의 요하네스 회슬로트 클레보를 꼽았다. 3위는 스노보드 하프파이프에 출전하는 일본의 히라노 아유무, 4위는 쇼트트랙 중국 대표팀 소속 류샤오앙이 이름을 올렸다. 류사오앙은 류사오린과 전 헝가리 쇼트트랙 대표팀의 에이스였으나, 중국으로 국적을 옮겼다.<br><br>이어 기욤 시즈롱(프랑스), 다니엘 그라슬, 조반니 프란초니(이상 이탈리아), 슈테판 크라프트(이탈리아), 마르코 오데르마트(스위스), 일리아 말리닌(미국), 시드니 크로스비(캐나다), 브루스 모왓(영국), 맷 웨스턴(영국)이 잘생긴 선수로 선정됐다.<!--article_split--><br> 관련자료 이전 안세영 푹 쉬었다! 中 또또또 혼 낸다…'韓 최초 우승' 성큼→아시아단체선수권 여자부 결승 진출 02-07 다음 '첫 올림픽 맞아?'…'무결점 연기' 보여준 신지아의 데뷔전 02-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