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 나온 엄마 보러 한걸음에” 김태균, 대전 현충원 찾아 뭉클한 효심 작성일 02-07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BziRZB3y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c407c5026a009fcdc63a0d82e07a1b01745b0f227b6fd425dce3a0286b4d507" dmcf-pid="Hbqne5b0W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태균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7/SPORTSSEOUL/20260207185106100whbw.jpg" data-org-width="700" dmcf-mid="WjRsD9d8v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7/SPORTSSEOUL/20260207185106100whb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태균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a18b297e909b5924fcaec92e6db82a22d2b7808352f34411a346619db50fe7f" dmcf-pid="XKBLd1Kpvg"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개그맨 김태균이 세상을 떠난 어머니를 향한 뭉클한 효심의 현장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5e8a96b0600eee411cd883ef6bea91fd0994a916fb85a3b4249c4e186829a5ca" dmcf-pid="Z9boJt9Ulo" dmcf-ptype="general">김태균은 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꿈에 엄마가 오셔서 어지간히 아들이 보고 싶으신가 보다”라며 대전 현충원을 찾은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태균은 ‘육군 소령 김진회, 배위 박희자’라고 적힌 부모님의 묘비 옆에 편안하게 누워 엄지를 치켜세우거나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p> <p contents-hash="45ef3fc67c768f8347a9cad9ac96e5d477763f66767c2ab2fc3fb0d98f89d2b5" dmcf-pid="5kAGTekLTL" dmcf-ptype="general">그는 “갑자기 기차 타고 왔구만. 냐하하~ 나~이쓰. 아들 오니까 좋아요? 엄마 옆에 누우니까 좋구만”이라는 글을 덧붙여, 슬픔 대신 유쾌하면서도 애틋한 방식으로 어머니와의 만남을 가졌다. 묘비 앞에는 따뜻한 차 한 잔이 놓여 있어 어머니를 생각하는 그의 세심한 마음을 짐작케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dbf9be2f62456a5ce9c0bcbd82d64852d57ddeaf19cd45941a801193322431c" dmcf-pid="1EcHydEoh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태균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7/SPORTSSEOUL/20260207185106446hzcx.jpg" data-org-width="700" dmcf-mid="YexrkbRfv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7/SPORTSSEOUL/20260207185106446hzc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태균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74077b7465ea1911f29ffaff918c837242e1694474ccfa3e91b3e9d2732606f" dmcf-pid="tDkXWJDgCi" dmcf-ptype="general"><br> 김태균과 어머니의 각별한 사연은 이미 대중에게 잘 알려져 있다. 6살 때 부친을 여의고 홀어머니 밑에서 자란 그는 생전 어머니를 ‘박 권사님’이라 부르며 방송에서도 남다른 효심을 드러내곤 했다. 특히 어머니가 투병 중이던 2012년부터 2014년 작고하기 전까지 약 2년 동안, 자신이 진행하는 라디오 프로그램 ‘두시탈출 컬투쇼’의 클로징 멘트로 매일 “어머니 사랑해요”를 외쳐 청취자들에게 큰 감동을 안긴 바 있다.</p> <p contents-hash="ee4519b816a46581e6504ee691e2b80faa29d4b001721741d747f7a6027718d6" dmcf-pid="FwEZYiwaCJ" dmcf-ptype="general">upandup@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재석, ‘젊은 지석진’ 주우재 패션에 “오늘 의상 중 최악” (놀면 뭐하니?) [MK★TV픽] 02-07 다음 유재석, 모델 출신 주우재에 패션 훈수 "오늘이 최악..거지같아" 막말까지[놀뭐] 02-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