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스 안세영 휴식해도…여자 배드민턴, 아시아 단체선수권 결승행 작성일 02-07 35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6/02/07/0000735017_001_20260207185311446.jpg" alt="" /></span> </td></tr><tr><td> 사진=AP/뉴시스 </td></tr></tbody></table> ‘에이스 없어도….’<br> <br> 한국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이 순항 중이다. ‘2026 아시아 남녀 단체 배드민턴선수권대회’ 결승에 진출했다. 7일 중국 칭다오에서 열린 대회 준결승에서 인도네시아를 상대로 매치 점수 3-1로 제압했다.<br> <br> 여자 대표팀은 전날 8강서 말레이시아를 3-0으로 누르고 세계여자단체선수권대회(우버컵) 출전권을 따낸 바 있다. 이날 여자 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삼성생명)이 출전하지 않았음에도 강력한 면모를 자랑했다.<br> <br> 1매치 여자 단식에서 김가은(삼성생명·세계 17위)이 탈리타 라마다니 위리야완(67위)를 2-0(21-5 21-4)으로 완파, 기선을 제압했다. 2매치 여자 복식에 나선 백하나(인천국제공항)-김혜정(삼성생명) 조도 라첼 알레시아 로즈-페비 세티아닝룸 조(36위)를 2-0(21-14 21-10)으로 물리쳤다.<br> <br> 비록 3매치 여자 단식에 출격한 박가은(김천시청·70위)이 니 카덱 딘다 아마르탸 프라티위(77위)에게 0-2(14-21 13-21)로 패했으나 흐름에 큰 영향을 주진 않았다. 이서진(인천국제공항)-이연우(삼성생명) 조가 4매치 여자 복식에서 아말리아 차하야 프라티위-시티 파디아 실바 라마다판티 조(90위)를 2-0(21-19 21-19)으로 꺾고 결승행을 확정했다.<br> <br> 한국은 8일 결승에서 중국과 우승을 다툰다. <br> <br> 2020년과 2022년 대회에서 준우승한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은 이번 대회서 첫 우승을 노린다.<br> <br> 관련자료 이전 “괜히 피겨 아이돌 아니다”…차준환 동계올림픽 미남 선수 1위 선정, ‘보그’ 홍콩판이 뽑았다 [2026 밀라노] 02-07 다음 '빙상 왕자' 차준환, 보그 홍콩 선정 '미남 선수' 1위 02-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