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란드 이어 스위스 대표팀에도···여자 아이스하키서 연쇄 노로 바이러스 감염자 발생 작성일 02-07 4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44/2026/02/07/0001096601_001_20260207185711301.jpg" alt="" /><em class="img_desc">게티이미지코리아</em></span><br><br>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노로바이러스가 확산하고 있다. 핀란드 여자 아이스하키 대표팀에 이어 스위스 여자 아이스하키 대표팀에서도 감염자가 발생했다.<br><br>스위스올림픽위원회는 7일 여자 아이스하키 대표팀 선수 한 명이 노로바이러스 확진 판정을 받아 격리 조처됐으며, 이에 따라 개회식에 참석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앞서 핀란드 여자 아이스하키 대표팀에서는 선수 13명이 지난 3일부터 노로바이러스 확진 판정을 받거나 복통 증세를 호소해 격리됐다.<br><br>이 여파로 핀란드는 6일 열릴 예정이었던 캐나다와 조별리그 A조 경기를 치르지 못했고, 이 경기는 12일로 연기됐다.<br><br>핀란드올림픽위원회는 “선수들은 점차 회복세를 보인다”며 “격리 중인 선수는 9명으로 줄었고, 8일에 열릴 미국전은 정상적으로 치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br><br>밀라노 | 이정호 기자 alpha@kyunghyang.com 관련자료 이전 '빙상 왕자' 차준환, 보그 홍콩 선정 '미남 선수' 1위 02-07 다음 박보검의 진심 통했다..부상 투혼에 2주 연속 동시간대 1위 [보검매직컬] 02-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