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준환, 미모 금메달”…동계올림픽 최고 미남 선정 작성일 02-07 37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보그 홍콩,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 참가 선수 중<br>韓 피겨 간판 차준환 외모·기량 1등 꼽아<br>“한국의 얼음 왕자…아역 배우 출신다운 연기 강점”</strong>[이데일리 강소영 기자] 한국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 간판 차준환(서울시청)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에 출전한 선수 중 가장 잘생긴 선수로 뽑혀 화제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8/2026/02/07/0006215105_001_20260207184508854.jpg" alt="" /></span></TD></TR><tr><td>피겨 스케이팅 남자 싱글의 차준환이 7일 보그 홍콩이 뽑은 가장 잘생긴 남자 선수로 뽑혔다. (사진=AFPBB NEWS)</TD></TR></TABLE></TD></TR></TABLE>7일 보그 홍콩은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특집으로 이번 대회에 출전한 남성 선수 중 외모와 기량을 겸비한 13명의 선수를 꼽았다. 그 중 차준환을 가장 잘생긴 선수로 골랐다.<br><br>보그는 차준환에 대해 “한국의 얼음 왕자는 차가운 아우라를 풍기지만, 은반 위에 서면 완전히 다른 사람으로 변신한다”며 “아역 배우 출신답게 호흡·시선·정지 동작 하나까지 완벽한 연기는 그만의 강점”이라고 평가했다.<br><br>차준환은 지난 2018년 평창 대회 당시 올림픽 남자 싱글 최연소 출전 기록을 쓰며 15위에 올랐다. 2022 베이징 대회에서 5위에 올랐던 차준환은 세 번째 올림픽에서 첫 메달에 도전한다.<br><br>보그 홍콩은 “차준환은 이번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대회에선 완성도 높은 쿼드러플 점프와 더 대담해진 스텝이 기대된다”고 전했다.<br><br>보그 홍콩은 차준환 외에 세계 정상급 크로스컨트리 스키 선수 요하네스 회슬로트 클레보(노르웨이), 스노보드 선수 히라노 아유무(일본) 헝가리 쇼트트랙 간판 류사오앙(중국) 순으로 언급했다.<br><br>이들 외에도 기욤 시즈롱(프랑스), 다니엘 그라슬, 조반니 프란초니(이상 이탈리아), 슈테판 크라프트(이탈리아), 마르코 오데르마트(스위스), 일리아 말리닌(미국), 시드니 크로스비(캐나다), 브루스 모왓(영국), 맷 웨스턴(영국) 등이 이름을 올렸다.<br><br> 관련자료 이전 동계 올림픽 최고 미남은 차준환...“한국 빙상의 왕자”[밀라노 코르티나 2026] 02-07 다음 산시로를 깨운 ‘아르모니아’, 밀라노의 잠 못 이루는 밤 02-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