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로바이러스 확산?...핀란드·스위스 女 아이스하키팀 감염자 발생 작성일 02-07 4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9/2026/02/07/0000913346_001_20260207183011290.jpg" alt="" /><em class="img_desc">스위스 여자 아이스하키 대표팀이 7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체코에게 실점하고 있다. 밀라노=AP 연합뉴스</em></span><br><br>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노로바이러스의 확산이 감지되고 있다. 핀란드 여자 아이스하키 대표팀에 이어 스위스 여자 아이스하키 대표팀에서도 감염자가 발생했다.<br><br>스위스올림픽위원회는 7일(한국시간) 여자 아이스하키 대표팀 선수 1명이 노로바이러스 확진 판정을 받아 격리 조처됐으며, 이에 따라 개회식에 참석하지 못했다고 밝혔다.<br><br>앞서 핀란드 여자 아이스하키 대표팀에서는 선수 13명이 지난 3일부터 노로바이러스 확진 판정을 받거나 복통 증세를 호소해 격리됐다. 이로 인해 핀란드는 6일 열릴 예정이었던 캐나다와 조별리그 A조 경기를 치르지 못했고, 이 경기는 12일로 연기됐다.<br><br>핀란드올림픽위원회는 "선수들은 점차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며 "격리 중인 선수는 9명으로 줄었고, 8일에 열릴 미국전은 정상적으로 치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9/2026/02/07/0000913346_002_20260207183011367.png" alt="" /></span><br><br> 관련자료 이전 '음경 확대 주사 의혹' 스키점프, WADA까지 조사 언급…스키점프 장비 문제 재점화[2026 동계올림픽] 02-07 다음 '배우→은반 위 황태자' 차준환, 밀라노 빛낸 13명 중 최고 미남 선정 [2026 밀라노] 02-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