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차준환, 보그 홍콩 선정 ‘미남 선수’ 1위[2026 동계올림픽] 작성일 02-07 52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6/2026/02/07/0002597476_001_20260207183612578.jpg" alt="" /></span></td></tr><tr><td>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출전한 차준환이 지난 5일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훈련하고 있다. [연합]</td></tr></table><br><br><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b>“필터 씌운 듯 깨끗, 차가운 느낌”<br>2위는 伊 그라슬, 3위 오데르마트</b></div><br><br>[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 출전한 한국 피겨 스케이팅 남자 싱글의 간판 차준환(24·서울시청)이 패션지로부터 ‘미남 선수’ 1위에 뽑혔다.<br><br>패션 잡지 보그 홍콩판은 7일(한국시간) ‘2026 밀라노 동계 올림픽 가장 잘생긴 남자 선수 13인 총정리’라는 제목으로 비주얼과 실력을 겸비한 ‘미남 선수 순위’를 공개했다.<br><br>가장 먼저 이름이 올라간 선수는 차준환이었다. 공식 SNS에 1위로 차준환을 올린 보그 홍콩은 “‘한국 빙상 왕자’ 차준환은 필터를 씌운 듯한 깨끗하고 차가운 느낌의 날렵한 라인과 절제된 분위기를 자아낸다”며 “빙판에 발을 내딛는 순간 완전히 다른 사람으로 변신한다”고 소개했다.<br><br>이어 “아역배우 출신인 차준환은 어린 시절 모델로 활동하며 카메라 앞에 섰던 풍부한 경험 덕분에 그의 연기는 매 순간 완벽한 퍼포먼스를 보여준다”면서 “기술과 감성을 동시에 터트려 깨끗한 4회전 점프와 대담해진 스텝 연기를 기대해본다”고 했다.<br><br>올림픽 첫 출전인 2018년 평창 대회에서 15위에 그친 차준환은 2022년 베이징 대회에선 5위를 차지하며 이번 대회에서 메달 꿈을 키우고 있다.<br><br>차준환에 이어 2위는 이탈리아 피겨 싱글 다니엘 그라슬, 3위는 스위스의 알파인 스키 마르코 오데르마트가 차지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배우→은반 위 황태자' 차준환, 밀라노 빛낸 13명 중 최고 미남 선정 [2026 밀라노] 02-07 다음 ‘혼전 임신’ 김지영, D라인 숨긴 결혼식 현장 직접 공개 02-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