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여자 아이스하키 선수도 확진, 노로바이러스 공포 확산 [2026 밀라노] 작성일 02-07 4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41/2026/02/07/0003492996_001_20260207180807726.jpg" alt="" /><em class="img_desc">(밀라노=연합뉴스) 신준희 기자 = 6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산시로 스타디움에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회식이 열리고 있다. 2026.2.7 hama@yna.co.kr/2026-02-07 08:05:12/ <저작권자 ⓒ 1980~2026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em></span><br>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노로바이러스 공포가 확산하고 있다.<br><br>스위스올림픽위원회는 7일(한국시간) 여자 아이스하키 대표팀 선수 1명이 노로바이러스 확진 판정을 받아 격리 조처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해당 선수는 개회식에도 참석하지 못했다.<br><br>앞서 핀란드 여자 아이스하키 대표팀 선수 13명이 지난 3일부터 노로바이러스 확진 판정을 받거나 복통 증세를 호소해 격리됐다.<br><br>결국 6일 열릴 예정이었던 핀란드-캐나다 조별리그 A조 경기는 12일로 연기됐다.<br><br>핀란드올림픽위원회는 "선수들은 점차 회복세를 보인다"며 "격리 중인 선수는 9명으로 줄었고, 8일에 열릴 미국전은 정상적으로 치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br><br>이형석 기자 관련자료 이전 선우용여 "빚 200억 원, 출산 3일 만에 일했다" 02-07 다음 [올림픽] 피겨 차준환, 보그 홍콩 선정 '잘생긴 남자 선수' 1위 02-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