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덮친 노로바이러스…핀란드→스위스까지 여자 아이스하키 ‘비상’ [2026 동계올림픽] 작성일 02-07 38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b>핀란드 측 “격리 선수 13명→9명으로 줄어”</b></div><br><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6/2026/02/07/0002597473_001_20260207180108544.jpg" alt="" /></span></td></tr><tr><td>[로이터]</td></tr></table><br><br>[헤럴드경제=손미정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이 노로바이러스에 몸살을 앓고 있다. 핀란드 여자 아이스하키 대표팀에 이어 스위스 여자 아이스하키 대표팀에서도 감염자가 발생했다.<br><br>7일(한국시간) 스위스올림픽위원회에 따르면 여자 아이스하키 대표팀 선수 한 명이 노로바이러스 확진 판정을 받아 격리 조처돼 개회식에 참석하지 못했다.<br><br>앞서 핀란드 여자 아이스하키 대표팀에서는 지난 3일부터 선수 13명이 노로바이러스 확진 판정을 받거나 복통 증세를 호소해 격리된 바 있다.<br><br>이 여파로 핀란드는 6일 열릴 예정이었던 캐나다와 조별리그 A조 경기를 치르지 못했다. 경기는 12일로 연기됐다.<br><br>핀란드올림픽위원회는 “선수들은 점차 회복세를 보인다”며 “격리 중인 선수는 9명으로 줄었고, 8일에 열릴 미국전은 정상적으로 치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한해, 15년 음악 인생 중 최대 히트곡은? “음원 수익 제일 높아” (불후) 02-07 다음 선수단 집단 감염 우려…핀란드 이어 스위스도 노로바이러스 확진 [2026 밀라노올림픽] 02-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