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생활 논란' 이이경, 예능 MC 줄하차 아픔 끝...12일 '컬투쇼'로 첫 공식 복귀 작성일 02-07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GnQ7kvmp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fb0d2c9618e46da78419ef02f225091bdf62ef0943f79e0e9b0472b03a439b1" dmcf-pid="tI6bZiwaz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7/SpoChosun/20260207174628286tljk.jpg" data-org-width="647" dmcf-mid="ZwB3S6gRu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7/SpoChosun/20260207174628286tlj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f95ae063033c2bba9c4c98702cd485eae42786dc4017f6589cfaaa35cb0deec" dmcf-pid="FCPK5nrNu9"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배우 이이경이 사생활 루머 논란 이후 처음으로 공식 활동에 나선다. 복귀 무대는 라디오다.</p> <p contents-hash="1d9e74343cf47fdc099fed57b0d7bc06fc0735d2205f241cfffd6c2875120c0a" dmcf-pid="3hQ91LmjUK" dmcf-ptype="general">7일 소속사 상영이엔티에 따르면 이이경은 오는 12일 방송되는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스페셜 DJ로 출연한다. </p> <p contents-hash="bea5caf782ae7b847ce9576b2b0f8efd1df39b1435bb22faae03b467597978a5" dmcf-pid="0lx2tosA0b" dmcf-ptype="general">지난해 불거진 사생활 관련 논란 이후 약 4개월 만의 공식 일정으로, 사실상 활동 재개의 신호탄으로 해석된다.</p> <p contents-hash="18d940a2004a737f151bac72307f779a02867c7376d459a0abd7860ea31ce7b7" dmcf-pid="pSMVFgOczB" dmcf-ptype="general">앞서 이이경은 지난해 10월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확산된 사생활 폭로 글로 곤욕을 치렀다. </p> <p contents-hash="21e752b592b702829688adb3a90b5acb622bea21ce939a413e52e0ae8263118e" dmcf-pid="UvRf3aIkpq" dmcf-ptype="general">작성자 A씨는 이이경과의 사적인 대화라며 이른바 '음란 패턴 대화' 캡처 이미지를 공개해 파장을 일으켰다.</p> <p contents-hash="5ce773a8de1fdcfb4c683111c4ef14c67afb37df2462e99af7911d3ad2205864" dmcf-pid="uTe40NCE0z" dmcf-ptype="general">이후 A씨는 해당 게시물이 AI로 조작된 것이라고 해명했지만, 곧바로 "소속사의 압박이 있었다"는 추가 주장을 내놓으면서 논란은 쉽게 가라앉지 않았다. 진위 공방이 이어지는 사이 이이경의 활동에도 제동이 걸렸다.</p> <p contents-hash="0361d5d53815408942f2feafa9f9fa9ce0eff935102ed6c49f67f5f2580d674f" dmcf-pid="7yd8pjhD07" dmcf-ptype="general">이이경 측은 즉각 법적 대응에 착수했다. 소속사는 서울 강남경찰서를 방문해 고소인 진술 조사를 마쳤으며, 협박 및 허위 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8743d3390eac4522d90c5660637e1547096b539fb2f3ab7584cc975b434f832" dmcf-pid="zWJ6UAlwpu" dmcf-ptype="general">논란의 여파는 적지 않았다. 이이경은 출연 중이던 MBC '놀면 뭐하니?'에서 하차했으며, E채널 '용감한 형사들4' 역시 수사가 진행 중인 사안임을 고려해 고정 출연 대신 당분간 게스트 체제로 전환됐다.</p> <p contents-hash="6d14835a0d0e8844ac1913cb8e503fbd3356597e643a379e5aacd6e5e594e8b0" dmcf-pid="qYiPucSr0U" dmcf-ptype="general">침묵을 이어오던 이이경이 라디오 마이크를 통해 어떤 입장을 밝힐지 관심이 쏠린다. 조심스러운 복귀 행보가 본격적인 활동 재개로 이어질 수 있을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38e51cb0fe3b9c867a2368bc147cf9ec148fabb73aedd9d57c20ccb880a8a3a8" dmcf-pid="BUDg8ltWzp" dmcf-ptype="general">narusi@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박 2일' 문세윤, 데뷔 24년 만에 파격 상반신 노출 02-07 다음 ‘성기 확대 주사’ 통해 경기력 상승 의혹…국제스키연맹은 “사실무근” 02-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