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순우 이기고 정현 지고…한국, 데이비스컵 첫날 아르헨티나에 1승 1패 작성일 02-07 30 목록 한국 남자 테니스 대표팀이 국가 대항전인 데이비스컵 첫날 아르헨티나를 상대로 1승 1패를 기록했다.<br><br>정종삼 감독이 이끄는 테니스 대표팀은 7일 부산 기장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최종 본선 진출전 1라운드 아르헨티나와 홈 경기 첫날 1, 2단식을 1승 1패로 마쳤다.<br><br>1단식에 나선 정현이 아르헨티나의 에이스 티아고 아구스틴 티란테에게 1-2로 아쉽게 역전패했지만 2단식 권순우는 마르코 트룬젤리티를 2-0으로 잡았다.<br><br>이번 1라운드에서 이긴 나라는 네덜란드-인도 경기 승자와 9월에 8강 진출을 다투지만 질 경우 월드그룹 1로 강등된다.<br><br>8일에는 복식 남지성-박의성 조가 기도 안드레오치-페데리코 아구스틴 고메스 조를 상대한다. 3, 4단식은 1, 2단식 대진을 엇갈려 치른다. 관련자료 이전 아우라 ‘시바 시밤’...인도 문화와 K-POP 결합 ‘색다른 시도’ 02-07 다음 ‘기록 위해 성기 확대 주사를 맞는다고?’ 동계 올림픽 개막과 함께 스키 점프 ‘사타구니 의혹’ 02-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