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5개월 만의 결승' 라두카누, 반짝 우승 꼬리표 떼고 아버지 나라서 부활 도전 작성일 02-07 5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6/02/07/20260207115856043446cf2d78c681245156135_20260207173707612.png" alt="" /><em class="img_desc">에마 라두카누 / 사진=연합뉴스</em></span> 에마 라두카누(30위·영국)가 4년 5개월 만에 WTA 투어 단식 결승 무대를 밟는다. <br><br>6일 루마니아 트란실바니아 오픈 4강에서 올리니코바(91위·우크라이나)를 2-1(7-5 3-6 6-3)로 꺾었다.<br><br>라두카누는 2021년 US오픈에서 세계 150위로 예선부터 출발해 정상에 오르는 신데렐라 스토리를 썼다. 그러나 이후 투어급 결승은커녕 메이저 8강도 밟지 못하며 반짝 우승 꼬리표가 따라다녔다. <br><br>루마니아인 아버지를 둔 그가 아버지 나라에서 통산 두 번째 우승에 도전하게 됐다.<br><br>결승 상대는 홈 팬 성원을 등에 업은 크르스테아(36위·루마니아)다. <br><br>투어 단식 3회 우승 베테랑은 올 시즌 후 은퇴 예정이라 물러설 수 없는 맞대결이 예상된다. 관련자료 이전 '꿀휴식' 안세영→韓 아시아 정상 코앞! 중국과 결승 맞대결 확정... 4강서 인도네시아 격파 02-07 다음 "신유빈, 日 최강자 무너뜨렸다" 中도 감탄…일본이 믿던 '철벽 커트' 산산조각→"수비형 스타일 한계 드러낸 역전승" 02-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