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신유빈, 이번엔 한일전서 웃었다…하시모토 꺾고 아시안컵 8강 작성일 02-07 40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6/02/07/0000735014_001_20260207172213848.jpg" alt="" /></span> </td></tr><tr><td> 사진=신화/뉴시스 </td></tr></tbody></table> 한국 여자 탁구 간판 신유빈(대한항공·세계랭킹 12위)이 한일전서 승리했다.<br> <br> 신유빈은 7일 중국 하이커우에서 열린 ‘2026 국제탁구연맹(ITTF)-아시아탁구연맹(ATTU) 아시안컵’ 여자 단식 16강전서 하시모토 호노카(일본·11위)를 상대로 게임 스코어 3-2(11-6 6-11 8-11 11-7 11-7)로 웃었다. 8강 진출에 성공했다.<br> <br> 설욕에 성공했다. 앞서 신유빈은 대회 조별리그에서 하야타 히나(일본·10위)에게 2-3으로 패한 바 있다. 일본 선수와의 두 번째 맞대결에서는 승리를 수확했다.<br> <br> 접전이었다. 신유빈은 날카로운 공격을 앞세워 1게임에서 완승을 거뒀다. 하지만 2, 3게임을 연달아 내줘 벼랑 끝에 몰렸다. 다행히 드라이브 공격이 살아나면서 4게임을 잡았고, 이어진 5게임도 무난히 따냈다.<br> <br> 신유빈은 8강에서 세계 2위 왕만위(중국)와 4강 진출을 다툰다.<br> <br> 한편, 김나영(포스코인터내셔널·25위)은 16강에서 쑨잉사(중국·1위)에게 1-3(11-7 2-11 8-11 8-11)으로 역전패를 당하며 8강 진출에 실패했다.<br> <br> 관련자료 이전 '길리, 담요 덮어~' 쇼트트랙 대표팀, 캐나다와 합동 훈련…신동민 "적응 완료입니다!" [지금 올림픽] 02-07 다음 '유승민 회장 직접 밥퍼' K-특급 도시락 지원→日매체 '韓음식,메달 러시로 이어질까' ... VS '미슐랭 셰프 참여 日'G-로드 스테이션'[밀라노-코르티나2026] 02-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