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홍진호·미미, '2의 대명사' 출격 작성일 02-07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8일 일요일 오후 6시 10분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THdot9UOx"> <p contents-hash="8db396a50f22c0affa3f69b7762ebee9c936625c53b8b580147a01c7256dd8c1" dmcf-pid="ZNEz9sHlwQ"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홍진호, 미미가 ‘런닝맨’에 출연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bccb6e954412f7463e393db147b3190f218869671b0b98a07e361a4f8944833" dmcf-pid="5jDq2OXSI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7/Edaily/20260207171446183tala.jpg" data-org-width="670" dmcf-mid="HlKmh4Lxr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7/Edaily/20260207171446183tala.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d4cf5f863512943bb29c57fda6608e5764f24a7b4f2e48e896adddf7fc8b5b59" dmcf-pid="1AwBVIZvw6" dmcf-ptype="general"> 오는 8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2의 굴레에서 벗어날 수 없는 하루가 펼쳐진다. </div> <p contents-hash="768e64b2408e77e5134c78a4b12b778875e7d7421c9a00c9aa944b59046329fa" dmcf-pid="tcrbfC5Tr8" dmcf-ptype="general">2026년 2월 2번째 주에 공개되는 이번 레이스는 ‘2의 게임’으로 꾸며져 게스트 또한 2와 관련된 사람들이 등장했다. 바로 ‘2의 대명사’ 홍진호와 이름에 ‘미’가 2번 들어가는 오마이걸 미미가 그 주인공이다. 벌써 9번째 출연으로 가족 같은 친밀감을 자랑하는 홍진호는 ‘2의 사나이’답게 ‘이것’도 2번 했다는 근황을 알리며 시작부터 큰 웃음을 예고한다. 또한 ‘런닝맨’은 2번째 출연이지만 여타 멤버들과 남다른 우정을 뽐내는 미미까지 특별한 시간을 선사한다.</p> <p contents-hash="a9b33c9d8e4c04fb972e7d58d90a9cbf5a6ada81bc253a0f5911279e4f9a9d0b" dmcf-pid="FkmK4h1ys4" dmcf-ptype="general">두 사람의 맹활약이 특히 돋보인 순간은 단연 ‘2상한 듣기평가’였다. 2의 대표 주자로서 각자 팀장을 맡게 된 두 사람이 팀원들에게 문장을 말하면, 팀원들은 듣고 답을 맞히면 되지만 하필 두 사람 모두 남다른 발음 이슈를 장착하고 있어 절로 좌중을 웃음으로 물들였다. 특히 두 사람의 발음을 제대로 저격한 신박한 지문들이 등장, 각종 외계어가 쏟아지자 “웃다가 하나도 못 들었다”라는 멤버들이 속출했다. 그런 와중에 오직 1명만이 연이어 정답을 맞혀 ‘언어의 마술사’라는 칭호를 얻어 과연 혼란한 발음 속에서 한 줄기 빛이 된 존재는 누구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7b4dd42d41062d47cf1f3ffb6a718c0cad77dda515e4a5595a93809738799db4" dmcf-pid="3Es98ltWIf" dmcf-ptype="general">‘런닝맨’은 8일 일요일 오후 6시 1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52bfe643c2000cc5d981af632614f3b98df55ca7a6a51b1453d96bcadef44bd1" dmcf-pid="0DO26SFYEV" dmcf-ptype="general">김가영 (kky1209@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승수, 선거 출마했다…집안까지 가세, '가치관 차이 극명' ('사랑처방') 02-07 다음 지성, 백진희-황희와 작전 타임...정의 구현의 거대 암초 직면 (판사 이한영) 02-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