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순우 맹활약' 한국, 아르헨과 테니스 데이비스컵 1승1패 작성일 02-07 3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2/07/NISI20260207_0002058314_web_20260207170728_20260207171018065.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테니스 권순우. (사진=대한테니스협회 제공) 2026.02.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한국 남자 테니스 대표팀이 아르헨티나와 1승1패의 균형을 유지했다.<br><br>정종삼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7일 부산 기장체육관에서 열린 아르헨티나와의 2026 데이비스컵 테니스 대회 최종 본선 진출전 1라운드(4단 1복식) 홈 경기 첫날 1, 2단식에서 1승1패를 거뒀다. <br><br>1단식에 나선 정현(392위·김포시청)이 상대 에이스 티아고 아구스틴 티란테(95위)에게 1-2(6-2 5-7 6-7<5-7>)로 역전패를 당했다.<br><br>다행히 2단식에 출격한 권순우(343위·국군체육부대)가 마르코 트룬젤리티(134위)를 2-0(7-6<8-6> 6-2)으로 눌렀다.<br><br>8일에는 복식 남지성(164위·이하 복식 순위·당진시청)-박의성(224위·대구시청) 조가 기도 안드레오치(32위)-페데리코 아구스틴 고메스(134위) 조를 상대하고 3, 4단식은 1, 2단식 대진을 엇갈려 진행된다.<br><br>이번 1라운드에서 승리한 팀은 네덜란드-인도 경기 승자와 9월에 8강 진출을 놓고 격돌한다.<br><br>패배할 경우, 월드그룹 1로 강등된다.<br><br> 관련자료 이전 '돌고래 창법도 불안한데...' 머라이어 캐리, 립싱크 논란에 고음 불안까지... 보첼리의 감동과 상반되는 반응[밀라노 LIVE] 02-07 다음 2026 동계 올림픽 첫 금메달의 주인공은? 02-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