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휴식' 女배드민턴, 인도네시아 잡고 아시아단체선수권 결승행 작성일 02-07 28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대회 첫 우승에 단 한걸음</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2/07/NISI20260111_0000914931_web_20260111163056_20260207165917887.jpg" alt="" /><em class="img_desc">[쿠알라룸프르=AP/뉴시스] 황준선 기자 = 배드민턴 안세영이 11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아시아타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 투어 슈퍼 1000 말레이시아오픈 여자 단식 결승에서 왕즈이(중국)에게 게임 점수 2-0(21-15 24-22)으로 승리한 뒤 시상대에서 기념촬영 하고 있다. 2026.01.11. hwang@newsis.com</em></span>[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에이스 안세영(삼성생명)을 경기에 내보내지 않고도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은 순항을 이어갔다. 2026 아시아남녀단체배드민턴선수권대회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br><br>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은 7일 중국 칭다오에서 열린 대회 준결승에서 인도네시아를 매치 점수 3-1로 제압했다.<br><br>전날 8강에서 말레이시아를 3-0으로 누르고 세계여자단체선수권대회(우버컵) 출전권을 따낸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은 이날 여자 단식 셰계랭킹 1위 안세영을 출전 명단에 포함하지 않았지만, 여전히 강력한 면모를 보였다.<br><br>1매치 여자 단식에서 김가은(삼성생명·세계 17위)이 탈리타 라마다니 위리야완(세계 67위)을 2-0(21-5 21-4)으로 완파하고 기선을 제압했다.<br><br>2매치 여자 복식에 나선 백하나(인천국제공항)-김혜정(삼성생명) 조 역시 세계 36위 라첼 알레시아 로즈-페비 세티아닝룸 조를 2-0(21-14 21-10)으로 물리쳤다.<br><br>비록 3매치 여자 단식에 출격한 박가은(김천시청·세계 70위)이 니 카덱 딘다 아마르탸 프라티위(세계 77위)에게 0-2(14-21 13-21)로 패했으나 이서진(인천국제공항)-이연우(삼성생명) 조가 4매치 여자 복식에서 세계 90위 아말리아 차하야 프라티위-시티 파디아 실바 라마다판티 조를 2-0(21-19 21-19)으로 꺾고 결승행을 확정했다.<br><br>한국은 8일 결승에서 중국과 우승을 다툰다.<br><br>2020년과 2022년 대회에서 준우승한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은 첫 우승을 노린다.<br><br> 관련자료 이전 1년에 논문 113편 작성? 저질 AI, 학계까지 퍼졌다 02-07 다음 '올림픽 유치도전' 전북, 밀라노에서 운영 배워간다 02-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