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유치도전' 전북, 밀라노에서 운영 배워간다 작성일 02-07 30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6/02/07/0000592473_001_20260207170014299.jpg" alt="" /></span></div><br><br>[스포티비뉴스=밀라노, 배정호 기자] 올림픽 유치에 도전하는 전북특별자치도가 이탈리아에서 열리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올림픽 운영 노하우를 습득한다.<br><br>김관영 도지사를 포함한 방문단은 동계올림픽이 열리는 밀라노 현지를 방문해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주관의 '고위직 옵저버 프로그램'에 참가한다.<br><br>방문단은 프로그램을 통해 올림픽 경기 운영, 선수 및 미디어 서비스, 대회 레거시 등 전반적인 운영 프로세스를 살핀다.<br><br>경기장 주변의 관람·체험 공간, 올림픽 스폰서 행사 등 현장 운영 상황도 참관하고 경기장 및 교통 인프라 등을 점검하면서 대회 운영 노하우를 다각도로 학습한다.<br><br>이번 출장은 올림픽 유치를 희망하는 국가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해당 프로그램을 통해 대회 운영 실무 사례를 학습하고 국제 스포츠 관계자들로부터 유치·개최 노하우를 공유받기 위해 이뤄졌다.<br><br>방문단은 이번에 파악한 국제 기준과 최신 대회 운영 트렌드를 면밀히 분석해 올림픽 유치 계획 수립과 경쟁력을 높이는 데 활용할 방침이다.<br><br>또 오는 17일까지 대한체육회가 운영하는 코리아하우스 프로그램에서 전북·전주의 문화적 가치와 도시 이미지를 홍보한다.<br><br>전북도립국악원은 수준 높은 예술 공연, 전주시와 전주문화재단은 한복 문화 체험, 전북국제협력진흥원은 전통공예품 만들기 프로그램 등을 선보인다.<br><br> 관련자료 이전 '안세영 휴식' 女배드민턴, 인도네시아 잡고 아시아단체선수권 결승행 02-07 다음 한국 테니스, 데이비스컵 첫날 아르헨티나와 '1승 1패' 02-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