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출전! 중국과 금메달 결투! ‘2026 아시아 배드민턴 팀 선수권’ 여자 단체전 결승전 ENA·ENA SPORTS 중계 작성일 02-07 4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44/2026/02/07/0001096590_001_20260207165615374.jpeg" alt="" /><em class="img_desc">ENA 제공</em></span><br><br>ENA가 8일 오전 10시 30분에 펼쳐지는 아시아 배드민턴의 왕좌를 가리는 ‘2026 아시아 배드민턴 팀 선수권’ 여자 단체전 결승전을 ENA와 ENA SPORTS를 통해 동시 생중계 한다.<br><br>결승 무대에 선 안세영과 한국 여자 대표팀이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갈 수 있을지 배드민턴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br><br>아시아 배드민턴 최강국을 가리는 ‘2026 아시아 배드민턴 팀 선수권 여자 단체전’은 지난 3일부터 8일까지 중국 칭다오에서 펼쳐진 가운데 7일 준결승 경기에서 대한민국 대표팀은 인도네시아를 상대로 3대1 승리를 거두고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br><br>대회 기간 동안 한국 대표팀은 안정적인 전력과 탄탄한 팀워크를 앞세워 결승 무대에 올랐으며, 특히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이 중심을 잡으며 팀을 이끌었다.<br><br>안세영은 압도적인 경기력을 바탕으로 결승 진출을 확정 지으며, 아시아 배드민턴 선수권 역사상 최초 금메달에 도전한다.<br><br>한국 대표팀에는 안세영을 비롯해 공희용, 김가은, 김민지, 김혜정, 박가은, 백하나, 이서진, 이연우 등 주요 선수들이 고르게 활약하며 결승까지 올라 아시아 정상까지 단 한 경기를 남겨두고 있다.<br><br>2026 아시아 배드민턴 팀 선수권 여자 단체전 결승전의 상대는 중국으로 2월 8일 오전 10시 30분, ENA·ENA SPORTS 독점 생중계로 만나볼 수 있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관련자료 이전 한국-아르헨티나, 데이비스컵 첫날 1승1패 '장군멍군' 02-07 다음 이채민, 韓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주연…문상민도 검토 中 02-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