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윤식 아들' 백도빈, 활동 공백 언급 "후회 없어" 작성일 02-07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불안감 있었지만, 아이들과 함께하는 일상 행복"<br>2009년 정시아와 결혼, 슬하에 1남 1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nh9l8oMe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2f2b9433571a913d4df938db44c0db7551e96aa113bc2db5cdccbc44be3c1d4" dmcf-pid="VLl2S6gRL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백도빈이 유튜브 채널 '정시아 아시정'에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유튜브 채널 '정시아 아시정'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7/hankooki/20260207163846464ltct.png" data-org-width="640" dmcf-mid="9Zfm4h1yR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7/hankooki/20260207163846464ltct.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백도빈이 유튜브 채널 '정시아 아시정'에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유튜브 채널 '정시아 아시정'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5695297b854ca5e56a78ec9f64e43fa16d677d446963391756b63ff18617aff" dmcf-pid="foSVvPaeLf" dmcf-ptype="general">배우 백도빈이 연기 활동 공백에 대한 생각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afe1e03ee64bb7b6e6af3e94c94aa9338bf809b37af4450312a1ec087ab10b17" dmcf-pid="4gvfTQNddV" dmcf-ptype="general">지난 6일 유튜브 채널 '정시아 아시정'에는 '20년 만이다 남편과 신당동 떡볶이 데이트? 어디서도 밝히지 않은 백도빈의 이야기(최초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에는 배우 백윤식의 아들이자 정시아의 남편인 백도빈이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d5f7eca557e384f8cc2d759c31d6ef56c753573d71da94d51c50068d1c810847" dmcf-pid="8aT4yxjJe2" dmcf-ptype="general">오랜만에 카메라 앞에 선 백도빈은 이전보다 야윈 모습이었다. 그는 체중 감량을 했다며 "요즘 식단 조절을 하고 있다. 큰아이가 농구를 시작하면서 생활 패턴이 바뀌었는데, 덕분에 몸이 가벼워졌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5500c93e5eda79a199cf9ac919d650566b9508e2a9fa2c0185003bd029abbe8c" dmcf-pid="6O3n0NCEM9" dmcf-ptype="general">이어 백도빈은 2022년 영화 '어우동'을 끝으로 작품 활동을 멈추고 자녀 교육에 전념하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정시아가 "아이들 키우다 보니까 일을 쉰 지 좀 됐는데 어떠냐"고 묻자 백도빈은 "당연히 약간의 불안감이 있었고 지금 잘하고 있는 건지 고민하는 시기가 있었다"면서도 "일에 주안점을 두고 생활했다면 귀중한 시간들을 많이 놓쳤을 것 같다. 돌이켜봐도 후회는 없다"고 현재의 삶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4eb17eafd8a2fdb232fa71d3f4a6527060778873da02de33008c12f6a0a7626b" dmcf-pid="PI0LpjhDLK" dmcf-ptype="general">백도빈은 최근 가장 행복했던 순간에 대해 "특별한 순간이 아니라 일상"이라며 "아이들 라이딩을 해주고 음식을 만들며 하루를 온전히 보내는 시간이 감사하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4500cb46674e8b7981051aa9c6df59e562dd7f544e6163af8eb4dbb14ed7033" dmcf-pid="QCpoUAlwib" dmcf-ptype="general">한편 백도빈은 2004년 영화 '슈퍼스타 감사용'으로 데뷔했으며, 2009년 정시아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p> <p contents-hash="2b04ed690c7bbc7ad72ade849d987d58cdef9a9a86d1ff1b348472b5c8736264" dmcf-pid="xhUgucSrJB" dmcf-ptype="general">김연주 기자 yeonju.kim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국 귀화 준비' 조나단,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응시…"1급이라 더 뿌듯" 02-07 다음 디카프리오의 규칙 깬 모델 여친, 동계올림픽 개회식서 美친 존재감 02-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