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애하는 도적님아' 남지현에 깃든 문상민, 불안한 혜민서 출근 작성일 02-07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GVXgF2uX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5d97fc837cf0c215e0785445a040f3319d50329140a5505bf0be85abafa80b2" dmcf-pid="tHfZa3V7Y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7/NEWS1/20260207164014813qbyx.jpg" data-org-width="1250" dmcf-mid="5YKYn5b05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7/NEWS1/20260207164014813qby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5980d59fc66e5203e6715d74bb4139d103cfbe743c893040df59e90a09ab322" dmcf-pid="FX45N0fzGE"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은애하는 도적님아' 남지현의 몸에 깃든 문상민의 좌충우돌 의녀 생활 적응기가 시작된다.</p> <p contents-hash="91b49f994c9c9d348e62cf21bd2fc24f35a5ce225087337d1057e36ec22ed2d2" dmcf-pid="3Z81jp4qHk" dmcf-ptype="general">7일 방송되는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은애하는 도적님아'(극본 이선/ 연출 함영걸) 11회에서는 의녀 홍은조(남지현 분)의 몸에 깃든 도월대군 이열(문상민 분)이 혜민서에 출근하는 모습이 그려진다.</p> <p contents-hash="aa4a8fb61e1b527dfdd161adc383e89170ef6168b96e37c4315868cbb57d0fef" dmcf-pid="0Y2Hot9U5c" dmcf-ptype="general">앞서 홍은조와 이열은 예상치 못한 순간 영혼이 뒤바뀌는 초유의 사태를 겪었지만, 비교적 성공적으로 서로의 역할을 대신했다. 대군의 몸에 깃든 홍은조의 영혼은 대비(김정난 분)를 알현하는 등 대군으로서의 책무를 수행하며 궁궐 생활을 버텼고, 홍은조의 몸에 들어간 이열은 천인이라는 이유로 홍은조를 홀대하는 도승지 임사형(최원영 분)의 집에서 법도를 언급하며 무탈한 시댁살이를 만들어냈다.</p> <p contents-hash="737bedbf86c5ff6e2a0666c7f96b93d54063f06ff5c70fd85015956d87a284cd" dmcf-pid="pGVXgF2uXA" dmcf-ptype="general">이후 두 사람은 다시 각자의 몸을 되찾아 평화로운 시간을 보냈으나, 또 한 번 영혼 체인지를 맞이하며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었다. 특히 파혼 이후 시댁을 나온 홍은조는 생계를 위해 혜민서 출근을 약조한 상황. 홍은조를 대신하게 된 이열이 시댁살이를 넘어 혜민서 출근이라는 또 다른 관문까지 무사히 돌파할 수 있을지 궁금증이 커진다.</p> <p contents-hash="1b8c3f770e6add4b209c2d2b8316a5160ae605fe1517493a6689ba7cb24d604b" dmcf-pid="UHfZa3V7tj" dmcf-ptype="general">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에는 홍은조에 깃든 이열이 언뜻 보기에도 험난한 하루를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호기심을 돋운다. 탕약이 올라간 쟁반을 두 손에 꼭 쥔 홍은조의 몸을 한 이열은 바닥에 무릎을 댄 채 아슬아슬하게 균형을 잡고 있어 불안감을 더한다.</p> <p contents-hash="52e9d095e26e10af763c912247662ac4274a59cf2d6bc0838669e0f8c3498f3e" dmcf-pid="uX45N0fzGN" dmcf-ptype="general">여기에 혜민서에서 홍은조와 함께 아픈 이를 보살피는 신해림(한소은 분)과 점백(오정택 분)의 황당함과 놀람이 뒤섞인 반응도 눈길을 끈다. 과연 홍은조의 외양을 한 이열이 사건 사고 없이 의녀 생활을 무사히 넘어갈 수 있을지 본 방송이 더욱 주목된다.</p> <p contents-hash="65dbaf39c84fb6c9099083a6ce9923e84b17270840a429df8fdfb3584e95c7d7" dmcf-pid="7Z81jp4qGa" dmcf-ptype="general">'은애하는 도적님아' 11회는 이날 오후 9시 2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21840c4f8974d8c66bebe8b9ac1fe194d18d93306de75deebcb1faba302fafc2" dmcf-pid="z56tAU8BXg" dmcf-ptype="general">aluemchang@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디카프리오의 규칙 깬 모델 여친, 동계올림픽 개회식서 美친 존재감 02-07 다음 '캐스팅 독식' 옥주현 "안나 카레니나, 단순 불륜얘기 아냐" 논란에도 열혈 홍보 02-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