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주, 고1 때 가출... “7급 공무원 이모부가 동선 파악해” 작성일 02-07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kR9MWUZO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f86200a2fd1611a7a15511dbece80c09f00948657d4a7275a3d9c84b340c144" dmcf-pid="4Ee2RYu5m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그냥 이미주’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7/ilgansports/20260207164213953dqgs.jpg" data-org-width="800" dmcf-mid="VXEik7PKm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7/ilgansports/20260207164213953dqg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그냥 이미주’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e17c3a1663d78773e13f4933312e2269b194c2ec37e31a8fed3782249b36243" dmcf-pid="8DdVeG71DD" dmcf-ptype="general">가수 이미주가 학창 시절 가출 경험이 있었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2e73fe7993322abb8ce8685ec3d112f9c977efb68cc7d65f38baf5a60f20d593" dmcf-pid="6f3yFgOcrE" dmcf-ptype="general">지난 6일 유튜브 채널 ‘그냥 이미주’에는 ‘훈녀생정. 2010년으로 돌(아)간 훈녀 이미주’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이미주는 2010년 당시 유행했던 메이크업과 스타일을 재현하며 고등학교 1학년 시절을 떠올렸다.</p> <p contents-hash="b54c222ebcf24556df20b03f5bc33f31aced0e851f39e15ceba3d5dad3fa708c" dmcf-pid="P40W3aIkrk" dmcf-ptype="general">이미주는 “제가 살던 옥천은 정말 작은 동네였다”며 “아버지가 선생님이어서 내가 시험에서 몇 점을 맞았는지, 시험지를 집에 가져가지 않아도 이미 다 알고 계셨다. 그게 너무 힘들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래서 반항심이 들었던 적이 있다”며 학창 시절 가출 경험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dd6399a50be58e5f688a3d10cce68080e55dd503acc50dba35cd3e12a4506bcc" dmcf-pid="Q8pY0NCEOc" dmcf-ptype="general">그는 “친구 집으로 가출한 적이 있다. 그런데 이모부가 7급 공무원이라 옥천에 있는 CCTV를 다 볼 수 있었다”며 “제가 어디로 가는지 동선이 다 파악됐다”고 설명했다. 이미주는 “부모님은 제 위치를 다 알고 계셔서 ‘다음 날 잘만 들어와라’는 마음이었다고 하더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f25bdac55c98ac59172170100c81b0ce59754bd9514664732b843960a780fbe1" dmcf-pid="x6UGpjhDOA" dmcf-ptype="general">또한 연습생 시절 학교 생활에 대한 이야기도 이어졌다. 이미주는 “연습생이었지만 학교에 보러 오는 사람들은 없었다. 이미 동네 사람들은 저라는 존재를 다 알고 있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때 한 친구가 제 앞에서 들리게 ‘연예인은 개나 소나 하냐’고 말한 적이 있었다”며 “그 말을 듣고 오히려 ‘더 해야겠다’는 마음이 들었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e33ccd2ea91d6a60469233814e86b4d3c8fc4d2c9ec0bb1ac45881bb515074f0" dmcf-pid="ySAejp4qDj" dmcf-ptype="general">이미주는 “그 시절이 힘들었지만, 지금의 나를 만드는 계기이기도 했다”며 웃어 보였다. 학창 시절의 상처와 반항, 그리고 이를 딛고 앞으로 나아가겠다는 다짐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며 시청자들의 공감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c1ea6d00bab111e6c007b19fe53b73ca5c3dfdc184b27a749006526e377ecbaf" dmcf-pid="WvcdAU8BsN" dmcf-ptype="general">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80세’ 선우용여, 인간 판별법 “척하다가 무너지고, 진짜는 조용하다” 02-07 다음 "왕의 귀환"...박효신 7년 만에 콘서트, '이 사람'과 협엽한 메인 포스터 공개 02-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