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핸드볼 삼척시청, 서울시청 꺾고 5연승 질주 작성일 02-07 40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31-18로 대파</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2/07/NISI20260207_0002058304_web_20260207163716_20260207163815492.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여자 핸드볼 삼척시청의 박새영. (사진=한국핸드볼연맹 제공) 2026.02.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여자 핸드볼 삼척시청이 서울시청을 대파하고 5연승을 달렸다.<br><br>삼척시청은 7일 오후 2시 충청북도 청주시 SK호크스 아레나에서 진행된 서울시청과의 신한 SOL 뱅크 2025~2026시즌 핸드볼 H리그 여자부 1라운드 제7매치 경기에서 31-18로 이겼다.<br><br>삼척시청은 6승1패(승점 12)로 2위를 지켰고, 서울시청은 3승1무3패(승점 7)로 4위에 머물렀다.<br><br>삼척시청은 이연경이 7골, 김민서와 허유진이 4골씩 넣으며 공격을 주도했고, 박새영 골키퍼가 20세이브를 기록하며 역대 3호 2100세이브를 달성했다. 이연경은 400어시스트를 기록했다.<br><br>서울시청은 안혜인과 정아린이 4골씩, 조은빈이 3골을 넣었고 정진희 골키퍼가 14세이브를 기록했지만, 팀의 패배를 막기에는 역부족이었다.<br><br>경기 MVP에 선정된 박새영은 "서울시청이 4위지만 강팀을 상대로 대등한 경기를 해서 걱정을 많이 하고 나왔는데 준비한 게 잘 나와서 만족스러운 경기를 했다. 1라운드에 SK를 상대로 아쉽게 지면서 1패를 했는데 2라운드 전승을 해야 우승을 향해 갈 수 있을 것 같아 2라운드에는 승리하도록 준비하겠다"며 "멀리 와서 응원해 준 팬들에게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항상 응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단독] 무슬림 핵티비스트, 방위사업청·HD현대 공격 시도... “이스라엘 돕지마” 02-07 다음 ‘안세영 휴식’ 여자 배드민턴, 아시아단체선수권 결승행 02-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