前 국세청 조사관 “차은우, 고발 안 당하면 다행” 작성일 02-07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UTpAU8BC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0695b7b24d7489140d9500cdd9a6de51d9ba0e2dbea577f099830d91d71a7d4" dmcf-pid="UuyUcu6bl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7/tvdaily/20260207163527051ntrf.jpg" data-org-width="658" dmcf-mid="0zkTxypXW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7/tvdaily/20260207163527051ntr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938f333344ae564671283f6edf627b6a7926ac60ebf339764c2b67b1dd43657" dmcf-pid="u7Wuk7PKv0"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전직 국세청 조사관이 배우 차은우(29·이동민)를 둘러싼 세무 사태 관련, 우려를 표했다.</p> <p contents-hash="87dccb55c9b61b41331b801a12bcc4a1596b19006090da35be0faa76a5694a30" dmcf-pid="7zY7EzQ9y3" dmcf-ptype="general">정해인 전무는 채널 ‘CIRCLE 21’에서 공개된 ‘200억이 끝이 아니다 전직 국세청 조사관이 밝히는 차은우 탈세 사건의 본질 정리’라는 제목의 콘텐츠를 통해 연예인 세무 이슈를 언급했다.</p> <p contents-hash="0ecfb224c3aeb0912e8d990611eecbe10e22d38cbc7ac8ebed9da6b41d98061f" dmcf-pid="zjPNpjhDWF" dmcf-ptype="general">정 전무는 "사실관계가 정리되기 전 대응 방식이 조사 결과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면서 선제적으로 문제가 없다고 해명한다면 이는 조사 과정에서 불리로 작용할 수 있다고 짚었다.</p> <p contents-hash="7526eb8b82249cea1beb742445d67159008e14ece75d8d374ea80ba6b225c06b" dmcf-pid="qAQjUAlwlt" dmcf-ptype="general">차은우는 지난해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으로부터 고강도 세무조사를 받아 200억대 세금 추징을 통보 받았다. 차은우는 모친이 설립한 A 법인이 소속사 판타지오와 용역 계약을 맺었고, 국세청은 이를 페이퍼 컴퍼니라고 간주하고 있다.</p> <p contents-hash="8b62b2a51b7344731a4e1e006a500d62fa08bdebb9d9659fff0c767d7a557a6e" dmcf-pid="BcxAucSrW1" dmcf-ptype="general">지방세 포함 49.5%에 달하는 개인소득세 대신 20% 이상 낮은 법인세를 적용 받으려 이를 설립했다는 취지다.</p> <p contents-hash="597572a26fec8a40e06b04d3ae7f2a86d4393b6d463395f695e00defcc9ce10e" dmcf-pid="bkMc7kvmS5" dmcf-ptype="general">정 전무는 “정상적으로 돌아가는 법인이었으면 아마 (국세청이) 이렇게 하지 않았을 것”이라며 “주소지도 무슨 장어집으로 돼 있고 직원도 없다더라. 어머니인가 그 대표이사로 돼 있을 거다. 그러면 이거 누가 봐도 이상하지 않나”라면서 페이퍼 컴퍼니 설에 무게를 더했다.</p> <p contents-hash="08c1ee77c15f6af01de675a099beef9387e50f97e5b3d3aeafe5130997864c73" dmcf-pid="KERkzETsTZ" dmcf-ptype="general">이어 “1인 기획사 보도가 많았다”며 “이게 탈세인지 절세인지 조금 애매하긴 하다. 법인을 이용하는 게 정상적이라고 하면 절세겠지만 정상적인 게 아니라 껍데기만 있으면 사실 탈세에 더 가깝다”라고 최근 연예인 1인 기획사 사태에 대해서도 의견을 냈다.</p> <p contents-hash="874ac0fe296f7b55add6c53799d2373ec7fff3dd1c4061cc8eff9ae56e152f7a" dmcf-pid="9DeEqDyOWX" dmcf-ptype="general">그는 “(차은우가) 고발 안 당하면 다행이라고 생각한다”면서 “4국은 기본적으로 고발을 염두에 두고 조사를 한다, 검찰에서 고발을 해서 이게 법적으로 탈세라고 판단을 내리면 전과자가 될 수도 있다. 30억 이상 되면 특정 특가법(특정범죄가중처벌)이라고 해서 더 세진다. (30억을) 넘었다. 고발까지는 안 갔지만 4국에 넘긴 건 고발도 염두에 뒀을 것”이라는 의견을 개진했다.</p> <p contents-hash="2e180de6c71ee377059070f6d5af5bfb003cff19efe2785735633b9fac52169d" dmcf-pid="2wdDBwWITH" dmcf-ptype="general">그는 “제가 차은우였으면 잘못한 걸 인정하는 게 더 빠르다고 볼 것”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30cbab93640ca4d2682d1e3ad9145db5caba973937f9a7c051ca97638e9feb53" dmcf-pid="VrJwbrYChG" dmcf-ptype="general">한편 차은우 측은 해당 논란과 관련해 “세무 당국의 절차에 따라 사실 관계가 확인 중인 단계로, 소속사와 아티스트는 충실히 조사에 임하고 있다. 향후 법적·행정적 판단이 명확해질 경우, 그 결과에 따라 필요한 조치를 책임 있게 이행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상태다.</p> <p contents-hash="f3b46ae557c791ab10e81fbd5a1160fe9aa472cd6cd00ab31f24285bc97e3ff0" dmcf-pid="fmirKmGhWY"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p> <p contents-hash="8f2e4c4addab9741166ad860a5269fe15a789269266080c7030f2c371b04abdb" dmcf-pid="4IoOVIZvSW"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붕어빵 입에 문 월드스타 뷔, 음악 나이는 ‘82세’ 02-07 다음 ‘노로바이러스’ 덮친 아이스하키 대표팀…핀란드에 이어 스위스도 감염 02-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