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로바이러스’ 덮친 아이스하키 대표팀…핀란드에 이어 스위스도 감염 작성일 02-07 42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2/07/0001215580_001_20260207163109643.jpg" alt="" /></span></td></tr><tr><td>스위스 여자 아이스하키 대표팀. 사진. | 스위스 여자 아이스하키 대표팀 SNS</td></tr></table><br>[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노로바이러스’가 핀란드 여자 아이스하키 대표팀에 이어 스위스 여자 아이스하키 대표팀도 덮쳤다.<br><br>7일(한국 시간) 개막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노로바이러스 감염이 확산되고 있다. 지난 5일, 개막을 앞두고 핀란드 여자 아이스하키 대표팀에 집단 감염이 발생한지 이틀 만에 스위스 여자 아이스하키 대표팀에서도 감염자가 나왔다.<br><br>AP통신은 “스위스 여자 아이스하키 대표팀 중 1명의 선수가 노로바이러스에 감염됐다”라고 알렸다. 이에 대표팀 전체가 격리되면서 올림픽 개막식에 참석하지 못했다.<br><br>앞서 노로바이러스 집단 감염으로 격리된 핀란드 여자 아이스하키 대표팀은 몇몇 선수가 격리 해제되며 8일 열릴 미국과의 경기에 정상적으로 나설 것으로 보인다. hellboy321@sportsseoul.com<br><br> 관련자료 이전 前 국세청 조사관 “차은우, 고발 안 당하면 다행” 02-07 다음 '안세영 안 뛰어도 세다' 한국, 아시아단체 선수권 결승 진출 02-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