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로바이러스’ 확산… 핀란드 이어 스위스 女 아이스하키도 감염 작성일 02-07 3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6/02/07/0003957814_001_20260207160811495.jpg" alt="" /><em class="img_desc">6일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2026 동계올림픽 여자 아이스하키 프랑스와 일본의 예선전에서 프랑스의 마농 르 스코당뒤링(왼쪽)과 일본의 히토사토 아야카가 퍽을 다투고 있다. /AP 연합뉴스</em></span><br> 7일(한국 시각) 개막한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 올림픽에서 노로바이러스 감염이 확산하고 있다. 지난 5일 개막을 앞두고 핀란드 여자 아이스하키 대표팀에 노로바이러스 집단 감염이 발생한 데 이어 스위스 여자 아이스하키 대표팀에서도 노로바이러스 감염자가 나왔다.<br><br>AP통신은 이날 “스위스 여자 아이스하키 선수 한 명이 노로바이러스 확진 판정을 받았다”며 “대표팀 전원이 격리 조치되면서 동계 올림픽 개막식에 불참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선수는 지난 6일 체코와의 경기에서 승리한 뒤 노로바이러스 양성 반응을 보였다.<br><br>노로바이러스 감염 여파로 핀란드 대표팀은 13명이 격리되면서 스케이터 8명과 골키퍼 2명만 훈련에 참여했다. 이후 격리 중인 선수가 9명으로 줄어들면서 핀란드 대표팀 훈련에 참여한 인원은 스케이터 11명과 골키퍼 3명으로 늘었다. 핀란드는 8일 열릴 예정인 미국과의 경기를 정상적으로 치를 것으로 예상된다.<br><br> 관련자료 이전 박희순, 지성이 설계한 판 흔드나...황희와 위험한 만남 포착 ('이한영') 02-07 다음 탁구 신유빈, 한·일전 승리…하시모토 꺾고 8강 진출 02-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