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주현, ‘안나 카레니나’ 회차 독식 논란에도…"최고의 작품" 극찬 작성일 02-07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fx9RYu5E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141f7b5c0f119b737149ea0419d4e2444fe2ba1726833123f2b0903261958a7" dmcf-pid="94M2eG71O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옥주현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7/mydaily/20260207154926267egyy.jpg" data-org-width="640" dmcf-mid="bVjdcu6br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7/mydaily/20260207154926267egy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옥주현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ac819dc979ea956a9daa3027c5b47dedc0c5c8b4500bba74ea8c01e85c93d55" dmcf-pid="28RVdHztrk"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정민 기자]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뮤지컬 '안나 카레니나'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66181aa019668cfd7fd52937495450aa42d572ba5df2a947a2fad28f56d17c9e" dmcf-pid="VpBFKmGhwc" dmcf-ptype="general">옥주현은 7일 자신의 SNS를 통해 최근 진행된 ‘안나 카레니나’ 북콘서트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현장에는 민영기, 문유강, 알리나 체비크 연출 등이 함께했으며, 옥주현은 이들과 다정한 포즈를 취한 사진도 공유했다.</p> <p contents-hash="0d96ee076143629b7016d025640143fed3090879fe6a2aa59efe18569bb0c813" dmcf-pid="fUb39sHlrA" dmcf-ptype="general">옥주현은 장문의 글을 통해 원작자인 '레프 톨스토이'를 언급하며 “한 토시도 흠잡을 곳 없는 가장 완벽한 소설”, “신과 같은 톨스토이”라고 극찬했다. 이어 “‘안나 카레니나’는 단순한 불륜 이야기가 아니라 삶을 겪어내는 방식을 담은 작품”이라며 “뮤지컬로 승화됐을 때 인생 최고의 전율을 경험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d3703fb6355afd3eb20ff4af53600285c590b7a7f8c571fe27bfefe10449a0a3" dmcf-pid="4uK02OXSEj"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단언컨대 최고의 작품이다. 꼭 간직하시길 바란다”며 오는 20일부터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개막하는 공연을 홍보했다.</p> <p contents-hash="8836a17727fa2538761e7004cd17390a66c1362f7c5d2bc5aecbe27686407a47" dmcf-pid="879pVIZvEN" dmcf-ptype="general">그러나 작품을 향한 옥주현의 열띤 찬사와 달리, 캐스팅을 둘러싼 논란은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 안나 역은 옥주현, 이지혜, 김소향의 트리플 캐스팅으로 구성됐지만, 총 38회 공연 중 옥주현이 23회를 맡으며 ‘회차 몰아주기’ 의혹이 불거진 것.</p> <p contents-hash="73563448cc5a76c988615c00afd0642d8d91aa1fc2c229e833552c87a773b41a" dmcf-pid="6z2UfC5Tra" dmcf-ptype="general">이에 제작사 마스트인터내셔널 측은 “캐스팅과 회차는 제작사와 오리지널 크리에이터의 고유 권한”이라며 “라이선서 협의, 공연 회차 축소, 배우 스케줄 등 여러 변수를 고려해 어렵게 정리된 일정”이라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a43d0895c96ad6f8f2cc706e8ebdaa385a71b8176393783649539895e0d65120" dmcf-pid="PqVu4h1yIg" dmcf-ptype="general">한편 ‘안나 카레니나’는 19세기 러시아 귀족 사회를 배경으로 사랑과 결혼, 인간의 내면을 깊이 있게 다룬 톨스토이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오는 20일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막을 올린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지현, 이목구비 더 또렷해졌네…몰라보게 예뻐진 근황 [스한★그램] 02-07 다음 아이브, 더 화려해진 비주얼…역대급 스케일 '뱅뱅' 뮤비 티저 02-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